[서평]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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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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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부 침략
1장 프랑크인들이 들이닥치다
11세기에 셀주크 투르크는 아프타니스탄에서 지중해에 이르는 거의 모든 지역을 평정하고있었으며 동방의 무슬림 전체가 지난 시절 이슬람이 누렸던 영광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단일 왕조의 지배아래 놓이게 되었다. 1071년 셀주크에게 트게 당한 룸도 더는 힘을 쓰지 못했고 이들이 지배하던 가장 넓은 지역인 소아시아도 셀주크의 침공을 당했다. 이에 알렉시스를 포함한 황제들은 서유럽인들의 수장인 로마 교황에게 칙사를 보내 이슬람 재건에 대항하는 성전을 일으킬 것을 호소했다. 이에 십자군의 이동이 이어졌지만 정작 셀주크의 후예인 클르츠 아르슬란은 사촌들과의 힘겨루기에 빠져 십자군인 프랑크인에게 수도인 니카이아를 빼앗기고 코니아를 새로운 수도로 삼는다. 프랑크인은 닥치는 대로 약탈하면서 승승장구한다.

2장 저주받을 갑옷 제조인
프랑크인들이 안티오케이아를 침공하였다. 안티오케이아의 통치자인 야기 시안은 안티오케이아의 주민들중의 그리스인이 프랑크인과 내통할 것을 두려워하여 성밖으로 내보내고 전투를 준비하였다. 안티오케이아는 견고한 요새였고 충분한 물자를 가지고 있어 침략자인 프랑크인보다 우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볼수 있었으나 야기 시안을 제외한 지도자들은 프랑크의 침입에 직접적인 위협을 느끼지 못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