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

 1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
 2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2
 3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3
 4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4
 5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5
 6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6
 7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7
 8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8
 9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9
 10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0
 11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1
 12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2
 13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3
 14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4
 15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1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발전지수와 지가의 관계분석 -발전지수로서 지가의 활용 가능성 검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1 들어가며
2 선행연구 분석 및 연구방법
2.1 발전지수 관련 연구
2.2 지가결정에 대한 연구
2.3 연구방법 및 절차
3 지역발전지수
3.1 발전지수의 도출

3.2 지역발전지수의 구성
4 지가분석
5 지역발전지수와 지가 사이의 상관관계
5.1 분석결과

5.2 각각의 요소와 지가 사이의 상관관계
6 잔자의 발생 원인 분석
6.1 지역적 특성과 모형 내부의 요인
6.2 지가가 가진 비탄력성이라는 요인
6.3 진해와 마산의 현실적 차이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7 결론
8 참고문헌
본문내용
4 지가분석
이번 장은 지가의 산정과 그에 대한 분석을 다루고 있다. 우선 지가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한가지 정의를 내리고 갈 부분이 있다. 첫 번째는 본 연구에서 사용할 원 자료에 대한 내용이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지가 데이터는 시군구별 공시지가이며, 그 중 개별공시지가를 활용하였다. 자료의 기준년도는 2007년이다. 단, 원본 데이터의 지가가 도(都, 동부와 읍부) 지역과 외(外, 면부)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는 관계로 연구대상지역내의 각 동부와 읍부, 면부의 면적을 활용하여 시군 단위의 평균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였다. 지가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가는 창원, 진해, 마산, 김해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명 창원시 마산시 진주시 진해시 통영시 사천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
평균지가 254547 117130 24370 184000 31985 16361 68506 23087 30746 37970

지역명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평균지가 4694 18281 11563 11586 9389 4335 11428 6915 6347 4096
표 4 경남지역 시군별 평균공시지가(㎢당, 단위: 원)




그림 1 경남지역 시군별 지가

5 지역발전지수와 지가 사이의 상관관계
5.1 분석결과
이제 위에서 구한 데이터를 근거로 지역발전지수와 지가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 그림과 같다.

그림 2 지역발전지수와 지가 회귀분석 결과

위의 그림은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물이다. 가로축은 지역발전지수이고 세로축은 자연로그를 취한 지가에 해당한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R²값이 0.4642로 나타났고, 유의한 F의 수준은 0.000941로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회귀선에 대한 기울기는 1.61, 세로축 절편은 -0,83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 둘 사이에는 높은 상관관계가 있고, 이는 유의미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따라서 지가는 지역발전지수로서 어느 정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5.2 각각의 요소와 지가 사이의 상관관계
다음은 지가가 어떠한 요소들을 잘 반영하는지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위의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지가는 인력기반, SOC/재정력, 교육여건 세 가지 분야에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근로여건 분야에서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하지만 나머지 네 가지 분야에 대해서는 잘 반영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잔자의 발생 원인 분석
앞에서의 분석 결과, ‘지가는 지역발전지수로서 활용이 가능하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하지만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어떤 지역이 추세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왜 이러한 차이가 나타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림 12 회귀분석 결과 나타난 잔차

위의 그림은 앞에서 했던 회귀분석의 결과 나타난 잔차를 보여주고 있다. 이 그림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다른 점들은 거의 몰려 있지만 두 개의 점만이 따로 떨어져 큰 잔차가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이 두 지역은 진해와 마산이었다. 이 두 도시는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도시로, 경상남도 내에서는 창원과 함께 수위도시의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앞에서 봤던 그림을 다시 본다면 두 지역 모두 지가가 지역발전지수에 비하여 높게 책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도시에서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게 된 것일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지역적 특성과 모형의 구조적 요인, 두 가지로 나누어서 살펴보았다.

6.1 지역적 특성과 모형 내부의 요인
먼저 이 요인을 살펴보기 전에, 앞에서 이야기했던 지역발전지수의 산정 방식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역발전지수는 실업률과 같이 경제적인 변수들을 중요시 여기고, 이러한 요소에 많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다. 따라서 실업률, 경제활동 참가율과 같은 경제적인 변수들의 차이는 쉽게 지역발전지수에 반영이 된다. 하지만 지가는 이러한 요소들에 대해 그다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지는 않았다. 즉, 지가는 이러한 요소들을 잘 반영하지는 않았던 것이다.

경제활동
참가율(%) 순위 실업률(%) 순위 1인당 지역내총생산
(단위: 백만 원) 순위
참고문헌
8 참고문헌
통계청. “주택 보급률”. 2007.
경상남도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 “급수사용량”. 2005.
경상남도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2005.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 통계분석팀. “시•군•구별 의료인력 현황”. 2006-2009.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 통계분석팀. “시•군•구별 요양기관 현황”. 2007.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관 부동산평가과.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연차보고서”. 2010.
건설교통부. “2007년도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연차보고서”. 2007.
경상남도. “교통ㆍ관광 및 정보통신”. 『경남통계연보』. 2007.
국토해양부. “기반시설부담금 산정을 위한 개별공시지가 평균”. 2007.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 지역경제과. “대학교 (주요현황)”. 2005-2008.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국 지역경제과. “대학원 (주요현황)”. 2005-2008.
행정안전부. 『한국도시연감』. 2008.
통계청. “동읍면/5세별 주민등록인구”. 2007.
진해시 정보통신과. “산업별 종사자수”. 2007.
통계청 조사관리국 인구총조사과. “성/연령/교육정도별 인구(6세이상)-시군구”. 2005.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시군(9개도)/성/연령별 취업자”. 2010.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시군(9개도)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2008.
통계청. “시군구GRDP”. 2005-2007.
통계청. “주택보급률”. 2007-2010.
김영수, 변창욱. “지역발전지수의 개발과 지역간 발전격차 분석”. 산업연구원. 2006.
통계청 정보서비스팀. “지표현황 (지표값)”. 2003-2009.
홍준현. “지방분권화와 지역격차의 상관관계”. 『한국지방자치학회보』. 제13권 제1호 통권. 2001.
박상우, 권혁진. “지역균형발전시책의 평가와 발전방향”. 국토개발연구원. 1997.
신완철 외.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원 방향”. 21세기정책 정보연구원. 2001.
이원섭, 박양호. “지방육성을 위한 국가지원의 차등화 방안”. 국토연구원. 2002.
한봉림. “도시지역 지가변동의 이론적 고찰”.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