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미지역
2)동남아지역
3)일본
4)극동러시아
주요변화와 특성
1)해운분야
2)항만, 경쟁력 제고정책 강화
3)내륙운송부문, 복합운송수요증가와 역내 인프라 확장
4)에너지 물류 부문, 전략적 에너지 확보에 총력
전망 및 시사점
▶ 東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글로벌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증폭.
▶ 지진에 따른 재산 피해액은 최대 25조엔으로 1995년 고베 대지진 당시 피해(10조엔)의 약 2.5배 수준.
▶ 엔화가치는 80~82엔대에서 등락을 반복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
2007년-2014년 대대적인 파나마운하 확장공사.
길이 427m,폭 55m,깊이 18.3m 규모의 세 번째 칸막이 수문이 새롭게 건설될 예정.
(길이40%, 폭 64%가 늘어남.)
확장공사가 끝나면 1만 2000TEU급 초대형선박도 통항가능.
우리나라의 경우 파나마운하를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이 이용하는 국가.
현대삼호중공업이 2010년 9월에 총 공사금액 1억 9000만 달러 규모의 파나마운하 설비공급 계약을 체결
코피티션( coopetition):
협력(cooperation)과 경쟁(competition)의 합성어.
세계 컨테이너항만 처리물동량 2위 동남아시아.
컨테이너 물동량은 가파른 성장세.
그러나 추가 항만시설 개발 및 확장미비로 인한
시설부족.
이에 동남아시아의 항만은 경쟁속의 협력이라는 항만간 코피티션 점차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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