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Ⅰ. 탈레반의 요구조건으로 미루어본 납치의 배경
(1) 아프간 주둔중인 한국군 철수
(2) 탈레반 수감자와 한국인 인질 맞교환
(3) 탈레반의 인질 맞교환 요구 동기 및 목적
Ⅱ. 아프간 피랍사건의 전개
본론
Ⅰ. 탈레반 한국인 납치 테러사건: 문제점과 원칙
(1) 탈레반은 어떤 세력인가?
(2) 인질 납치사건의 본질과 해결의 어려움
(3) 테러리즘에 대항하는 기본 원칙
Ⅱ. 한국의 대응일지와 대응방법
(1) 탈레반 피랍, 한국 정부의 대응일지
(2) 한국 정부의 대처
Ⅲ. 아프간 사태에 대처하는 한국정부의 대응에 대한 총체적 평가
(1) 국제사회의 원칙 무시 + 미숙한 협상력
(2) 정치·사회적 비용의 지불
(3) 국정원장의 언론 노출
(4) 몸값의 지불에 대한 의혹
결론
Ⅰ. 한국 정부의 대처 방안
참고문헌
결국 탈레반은 협상 시한을 지남에 따라 7월 3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7월 31일 오전 1시), 두 번째로 한국인 남자 인질, 'Sung Sin'을 살해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을 통해 밝혔다.
7월 31일 : 아프간 가즈니주 안다르 지구 아리조 칼레이 마을에서 총상을 입은 한국인 한 명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현지 관리와 경찰의 말을 인용해 AP, AFP 통신이 보도했다.
외교부 브리핑에서 조희용 외교부 대변인은 피살된 인질이 심성민 씨임을 확인했으며 탈레반의 더 이상의 만행을 중단하고 억류하고 있는 인질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8월 2일 : 탈레반에게 두 번째로 살해당한 심성민 씨의 유해가 국내로 운구되었다
8월 3일 :
탈레반 측은 병세가 위중한 여성 인질 2명과 탈레반 수감자 2명을 우선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아프간 내무차관은 거부 의사를 밝혔다.
8월 4일 :
탈레반이 요구하고 있는 인질과 수감자 교환 거래는 불가하다는 아프간 정부협상단의 입장이 AFP 통신을 통해 재확인되었다. 탈레반은 또다시 여성 인질로 추정되는 사람이 AFP통신과 전화 통화를 하게 하였다.
8월 5일 : 탈레반이 직접 협상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노력이 불만족스럽다며 언제든 인질 살해를 재개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고 AIP 통신이 보도했다
8월 6일 : 송민순 외교부 장관이 기존의 설득을 넘어서는 중재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전격 방문하여 압둘라 국왕을 예방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이에 사우디 압둘라 국왕은 아프간 대통령과 이슬람 지도자들과 협력해 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제반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8월 7일 :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의 아프가니스탄 여행 금지국 지정이 발효되었다.
신문기사
국민일보 2007. 8. 30
《연합뉴스》 (2007.8.28) 아프간 피랍사건 주요 일지
부산일보 2007. 7. 26
오마이뉴스 2007. 7. 31
한겨래 2007. 9. 3
매일경제 2007. 9. 4
일요신문 2007. 9. 7
서울신문 2007. 8. 30
한겨래 2007. 7. 31
연합뉴스 2007. 8. 31
경향신문 2007. 7. 21
동아일보 2007. 7. 22
조선일보 2007. 7. 26
동아일보 2007. 8. 3
연합뉴스 2007.8.6
연합뉴스 2007.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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