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연구 설계
Ⅰ.연구주제(가설)
Ⅱ.연구배경
Ⅲ.연구목적
Ⅳ.변수설정
Ⅴ.연구방법
Ⅵ.기대효과
Part2. 연구 결과
Ⅰ. 2차 자료 분석(언론기사 속의 대학생 보수)
Ⅱ. 설문조사
Ⅲ. 평가 및 결론
이번에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우리는 종속변수(대학생의 보수 성향)와 독립변수(국방·안보, 사회·경제에 대한 의식) 그리고 외생변수(성별, 나이, 전공)의 관계를 파악해보고 어떠한 영향을 주고받는지 알아보려고 하였다.
우리가 설문조사에서 확인하고 싶었던 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자신을 보수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의 국방·안보 및 사회·경제 분야 정책의 선호도였는데 이들은 국방·안보 분야에서 정부의 대북정책 지지 68%, 대북지원 축소 68% 군사훈련 지속 94%등 보수주의 정부인 현 정권과 노선을 같이했다. 그러나 사회·경제 분야에서는 무상급식반대 59%, 노조는 부정적 영향을 줄 것 53%, 복지를 위한 세율인상 반대 62%의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초과이익공유제 찬성 71%, 무상급식 찬성 35%와 같은 분배를 위한 정책을 지지하고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서도 53%가 부정적 의견을 내비추어 이념적 혼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자신을 진보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의 경우 국방·안보 분야에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 반대비율이 64%로 높은 편이었으나 나머지 항목은 보수적으로 인식하는 사람들과 약간의 비율차이만 있었지 비슷한 양상이었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과 같은 지속적인 북한의 무력도발과 고착화되는 남북분단의 현실이 대학생들의 의식에 영향을 주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경제 분야에서는 노조 찬성 60%, 민영화 반대 60%, 초과이익공유제 지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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