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탄환효과이론
1) 대효과 이론
2) 관련연구
3) 탄환이론의 수용자관
매스커뮤니케이션 효과에 대한 초기개념의 하나로 후기연구자들에 의해 붙여진 이름. 또한 피하주사식이론(Hypodermic needle theory) 혹은 기계적 자극 반응이론 (Mechanistic S-R theory), 언론매체의 강효과이론으로 설명된다. 이 이론은 사람들이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메시지에 아주 약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만약 어떤 메시지가 [목표물을 명중시킨다면] 그것은 의도한 효과를 가질 것이라는 점을 제시한다. 즉, 대중매체가 마치 주사바늘처럼 수용자에게 메시지를 주입시킴으로써 그 효과가 직접적이고 즉시적이며 또한 강력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이 나타나게 된 시대적 배경은 1898년 미국 신문계열인 [퓰리쳐계]와 [허스트계]의 선정적 보도경쟁으로 인한 미국과 스페인의 전쟁 촉발,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와 볼셰비키의 선전전이 매스미디어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을 때다.
[미디어] 총알이 목표물을 명중시킨다면 총을 쏜 사람이 의도한대로 효과가 나는 것처럼 매스 미디어도 그것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강하게 전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매스 미디어가 대중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강력하다는 의미에서 강효과 이론이라고도 불리며, 주사 바늘이 주입되면 그 효과가 직접적으로 강력하게 나타나는 것처럼 매스 미디어도 수용자에게 마치 주사를 놓는 것같이 메시지를 주입시킬 수 있다는 뜻에서 피하주사 이론이라고도 불린다. 이 이론은 세계 대전에서 나치즘의 정치적 선전이 대규모 집단 행동을 조종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제기됐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