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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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학과 유교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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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와 한국의 대응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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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위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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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론
장사를 하는 상인들은 무시당하는 사회였다. 사농공상(士農工商)이라 하여 상업은
농업이나 공업보다 천대 받는 것이 당연한 그 시대의 가치관이었다.
이러한 유교문화가 과연 한국경제 발전에 순기능을 담당할 수 있었을까?(비판적 시각)
유교의 올바른 금욕주의는
우리나라의 불필요한 사회제도들의 개선(이를테면 신분제도)과 서구문화의 유입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힘을 발휘하였다. 신분제도의 철폐,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개념의 도입. 이윤추구 행위가 더 이상 천박한 행위가 아니라는 사회적 인식의 확산
등이 이루어지면서 유교문화가 경제발전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하기 시작!
EX) 게을러서는 안된다.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이러한 모든 명제들이
다 성리학적인 구절들!
절약, 청빈, 절개, 근검한 삶 등, 우리의 선조들이 조선시대 수백년을 살았던 생활습관의
유산이 경제발전의 주역들의 가슴속에 깊이 스며들어 산업발전의 역군으로 기능할 수
있는 가치관을 제공하였다.
조선시대의 선조들이 그렇게 바라던 것이 사서오경의 완벽한 통달이요, 열녀문이었던
것이 이제 그 후손들에게는 “1억원짜리 적금 통장”으로 달라진 것이다.
Q) 그렇다면 유교는 옛날부터 존재해왔는데 왜 경제발전은 지금에서야 이루어진 것일까?
- 동아시아 사회의 제도들이 오늘날에 와서 많이 개선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에는 작용
하지 못했던 유교의 잠재적인 순기능이 비로소 작용하게 되었다는 것이 신유학자들의
주장.(대표적인 예로 신분제의 철폐를 생각해보자! 사농공상과 남존여비 사상이 만연
했던 당시 상황에서 자본주의가 발전요소가 존재할 수 있었을까?)
CF) 유교 금욕적 윤리의 쇠퇴
과시소비, 과소비, 명품소비현상 등을 볼때 과연 現 우리사회에서 유교의 금욕적 윤리가
계속 작용하고 있는지? 사라진 것은 아닌지..한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PART 3. IMF의 등장과 한국의 대응양상
•유석춘, 1998 『한국의 유교자본주의와 경제위기』
•김석근, 2006 『유교자본주의? 짧은 유행과 긴 여운 그리고 남은 과제』
•정건화, 2007, 『IMF 경제위기 이후 한국경제의 시스템 변화』
•조혜인, 2007, 『상처접은 절개, 날개접은 발전』
•서지후, 2009, 『금융위기 이후 한국경제, 어떻게 될까?』
•김종수, 2009, 『김종수의 시시각각 : 아시아적 가치, 한국적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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