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 개요
2. 사업추진 전략
3. 사업내용
4. 기대효과
※ 참고매체
둘째,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성과를 유지할 새로운 사업 개발이 필요하다
지난해 대전, 충북, 충남은 공동으로 실시한 ‘대충청방문의 해’를 통해 3개 시도와의 연계사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그 결과 한국관광협회 2011
대전의 총 관광객 수는 1700만 명으로, 2009년 독자적으로 시행했던 인천(1400만 명)보다 300만 명이 많았다. 또 충북과 충남을 찾은 관광객 수는 1억 500만 명으로, 2007년 경북(3500만 명), 2008년 광주·전남(4800만 명)보다 월등히 앞선 실적을 올렸다. 하지만, 성과사업을 지속운영하고 새로운사업의 개발, 충청관광 네트워크 강화 등의 해결이 시급하다.
셋째, 충청권 3개 도시의 영상 미디어 메카 도약을 위한 의지이다.
대전시 아시아경제 2009.5.18
는 충청권을 중심으로 기존 드라마세트장에 대한 실사를 통해 ‘HD드라마타운’과 상생발전 전략도 찾고 있다. 드라마타운 유치에 발 벗고 나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은 “HD드라마 타운은 기존의 충청권 문화산업인프라와 시너지효과를 높여 대전과 충청권이 제2한류 발원지가 되게 하는데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충북지사 충청북도청 보도자료 2010.11.22
는 김수현 드라마 작가를 만나 “김수현 문학관” 건립 및 “충북소재 드라마 집필”을 당부했다. 금년 말 정부에서 종합편성채널 신규 선정계획에 따라 다매체, 다채널 시대로 영화, 드라마 제작 수요가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충북도의 명품관광 자원 개발과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영상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이러한 것들을 보았을 때 충청권이 영상 미디어 메카를 향한 의지가 확고함을 알 수 있다.
2. 사업추진 전략
※ 참고매체
언론매체: 대전일보, 매일경제, 충청일보, 중부일보, 아시아경제
홈페이지: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홈페이지
기타자료: 삼성경제연구소, 한국관광공사, 부산영상위원회, 한국관광협회
부산광역시 “영상산업발전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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