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이동방송의 등장
Ⅱ.본론
1. 코모넷
1)기업특성
2)열차 이동방송
3)지하철 이동방송
2. 엠튜브
1) 기업 특성
2)인터렉티브 시스템
3)광고비용
3. 부산지하철 이동방송산업
1) 기업특성
2)주력분야 IVTS란
4.중국시장에서의 TIT 산업의 전망
1). 사업의 수익성
2) 시장의 성장성
3) 중국 시장의 평가
4) 거점도시의 선정
5) 시장 진출
6) 중국 시장과 TIT산업의 가능성 평가
Ⅲ. 결론
1.TIT사업의 광고효과
2. 새로운 비전
3. 고찰
1. 지하철 이동방송의 등장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있어서 지하철이란 이미 우리 생활과는 떨어질 수 없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지하란 공간에서 나오는 폐쇄성과 답답함은 지하철이란 공간이 육지의 시내 교통 정체 현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것으로 만들었었다. 하지만 최근의 지하철은 이런 단점을 고치려는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하철 하면 서울시내 곳곳과 주요 수도권을 잇는 시민의 발이라는 생각만 했던 다수의 이용자들은 지하철을 단순히 많은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단순한 교통수단으로만 여겼던 사람들은 서울 지하철 7호선 개통과 함께 지하철에서는 기존과 다른 낯선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바로 7호선의 "예술열차". "예술열차"는 각 칸마다 다른 주제를 가지고 열차 안을 꾸며놓았다. 열차 안에서 직접 공연이 이뤄지기도 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던 것이다. 이렇듯 "예술열차"는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에서 벗어나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계기였다. 최근에는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광고가 등장하면서 따분한 지하공간이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승강장과 전동차는 물론 터널 벽면에까지 동영상 광고가 뜬다. 2002년 이탈리아와의 8강전이 열린 6월 22일. 서울 지하철 5호선을 타고 마포~공덕 구간을 지나던 붉은악마들은 깜깜한 창밖에 불쑥 나타난 4강 기원 응원 광고를 보고 환호했다. 터널비젼이 LED를 통해 하루전부터 내보낸 지하터널 벽면 광고 때문. 지금은 코카콜라 나이키 웰라의 광고 등이 1회 10초씩 하루 2백33번 번갈아 나온다. 이 기술은 터널 벽에 2m 간격으로 설치된 1백여개의 LED조각 잔상효과를 이용, 고속으로 달리는 열차 밖으로 동영상과 문자를 볼 수 있게 해준다. 터널비젼은 인터넷으로 메시지를 수시로 바꿀 수 있는 게 장점이다 PDP TV광고 주목도 높아 승강장 기둥 사이에 설치된 60인치 PDP TV로 전해지는 광고는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시민들에게 거의 "반강제"로 노출돼 주목도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업자인 장리기획은 1~4호선 31개 역에 모두 1백20대의 PDP TV를 설치해 놓고 지난 4월부터 28개 기업의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SKT, KTF 등 이동통신 광고는 물론 영화 신제품 등 다양한 내용으로 내보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지하철 4개 노선 승강장의 동영상 광고 사업자로 선정된 이 회사는 지금까지 1백20억원을 투자했으며 다른 역으로 PDP TV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영상 광고 시장 ‘나 홀로 호황’. (2003.6.5.).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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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전동차 내부로 LCD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실시한 것이었다. 2000년 10월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인천, 수원 ~ 의정부) 전동열차에 최첨단 TFT-LCD 모니터를 설치했고, 실시간 뉴스정보와 동영상 광고를 제공하는 지하철 이동방송 시험방송을 시작했다. 그리고 4호선에서 방송 서비스를 시작하며 1, 3호선에도 함께 등장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 56%가 매일 이용하는 고정 고객들이다. 하지만 말 그대로 "지하철"인 탓에 열차가 지하로만 다니기 때문에,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도 없으며, 대부분의 이용객들의 시선을 멈추는 곳을 찾기 매우 어렵다. 이렇게 따분한 지하철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이동방송은 재미있는 오락과 정보를 제공해준다. 처음 지하철 이동방송을 선보인 기업은 코모넷 이라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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