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근대의 문학과 서사의 정의와 개념
2. 본론
2.1 스토리의 기본적 필요조건
2.2 서사이론의 기능
2.2.1 플롯, 스토리, 담론의 관계
2.3 서사의 효과를 초래하는 변수들
2.3.1 화자
2.3.2 누가 누구에게 말하는가.
2.3.3 누가 언제 말하는가.
2.3.4 누가 어떤 언어로 말하는가.
2.3.5 누가 무슨 권위로 말하는가.
2.3.6 누가 보는가.
2.4. 초점화의 변수와 그 역할
2.4.1 시간성
2.4.2 거리와 속도
A. 세밀하게 천천히 말해주기
B. 대단히 빠르게 말해주기
2.4.3 지식의 한계
2.5 스토리의 기능
3. 결론
3.1 서사이론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문제점
3.2 발표조의 견해와 의견 공유
사물에 법칙을 적용함으로써 이해하는 과학적 설명과는 달리 인생은 원인과 결과라는 과학적인 논리를 따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건이 어떻게 또 다른 사건을 이끌며,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상상하는 스토리의 논리를 따른다. 우리는 가능한 이야기 즉, 스토리의 논리를 통해 사건을 이해한다. 서사이론(서사학)은 문학이론의 활성적인 한 분야가 되었으며, 문학연구는 서사구조의 이론에 의존하고 있다. 다시 말해 플롯의 개념, 다른 유형의 화자의 개념, 서술 테크닉의 개념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서사시학은 서사의 구성 요소를 이해하고, 특정한 서사가 그 나름의 효과를 어떻게 얻어내는지를 분석하려 한다. 하지만 서사는 단지 학술적인 주제만인 것인 아니라 스토리를 말하고 듣고자 하는 기본적인 인간의 동기가 발전된 것이다. 서사이론을 논하기 위해 과연 '제대로’ 끝마무리를 한 이야기와 그렇지 못한 이야기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야기의 기본적인 형태를 우리가 은연중에 알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질의하게 된다. 그러므로 서사이론은 이와 같은 서사능력을 분명히 설명하고 명시적인 것으로 만들려는 시도로 이해될 수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