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개방향에 대하여
→ 작가의 삶 - 혼란과 갈등, 과도기적 생애
2. 본론
2-1. 흔들리는 지식인과 그의 아내 - 「빈처」,「술 권하는 사회」,「타락자」
2-2. 억압받는 하층민과 그의 아내 - 「운수 좋은 날」,「불」
3. 결론
→ 원망의 과녁, 아내
4. 참고 문헌
본 조는 이번 발표를 위해 한상무의『사랑의 작가 현진건 문학연구』 한상무, 『사랑의 작가 현진건 문학 연구』, (주)북스힐, 2003.
를 참고했다. 작가는 이 책에서 현진건 문학의 작가의식이나 현실인식 등 작품 내용에 대한 구명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기존의 현진건 문학에 대한 접근방법론이나 관점을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우선 현진건이 리얼리스트이며 그의 문학이 오로지 리얼리즘 문학이라는 오래된 통념 내지 선입견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현진건과 같은 시기에 작품 활동을 한 다른 작가들의 경우도 그렇지만, 특히 현진건의 경우 그의 문학을 리얼리즘이라는 단일한 문예사조적 개념으로 파악하려는 태도는, 낭만적 특징이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그의 일부 단편들을 고려할 때 타당하지 못하다. 위의 책, 15쪽.
따라서 본 조는 이 의견을 따라 현진건의 문학이 정말 ‘리얼리즘’인가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한상무, 『사랑의 작가 현진건 문학 연구』, (주)북스힐, 2003.
현길언, 『문학과 사랑과 이데올로기 -현진건 연구-』, 태학사, 2000.
현길언, 『현진건 식민지 시대와 작가 정신』, 건국대학교 출판부, 1995.
현진건, 『운수 좋은 날』, 열림원, 2006.
- 논문
고비, 「1920년대 한중 소설에 나타난 여성 인물 비교 연구 : 현진건과 루쉰을 중심으로」
김은화, 「현진건 단편소설의 여성인물 연구」이태희, 「현진건 소설 연구 - 작중 인물을 통한 작가의식의 분석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