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의 진단기준
자폐증의 개념
자폐증 아동의 원인
자폐증의 특성
자폐증의 증상
자폐증 아동의 행동수정기법
자폐증 아동의 사례
조원소감(리포트를 마치면서..)
일반적으로 발달장애라 함은 아동이 출생 후 밟게 되는 정상적인 발달이 지연 또는 지체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발달장애라는 분류에는 전반적 발달장애 및 자폐성 장애, 유사자폐, 정신지체, 발달성 언어장애 및 학습장애 등의 특수 발달장애까지 포함될 수 있다. 정신지체는 우리나라에서도 장애로 인정받고 있고 자폐증도 발달장애라는 장애항목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따라서 좁은 의미에서의 발달장애라 함은 전반적 발달장애 및 자폐성 장애(전형적인 자폐증과 자폐증과 유사한 증상을 가지는 유사 자폐증을 포함한 개념)를 포함한 전반적 발달장애를 일컫고 넓은 의미에서의 발달장애는 정신지체, 발달성 언어장애 및 학습장애 등의 특수 발달장애까지 포함될 수 있겠다.
발달장애의 진단기준
정확한 진단이야말로 도움을 주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되기 때문에 아동의 발달력이나 병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토대로 하여 전문가에 의해 신중하게 이루어져야한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진단기준으로는 DSM-Ⅳ(미국 정신의학회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 4판)와 ICD-10(세계 보건기구의 질병분류 체계)이 사용되는 데 진단을 하는데 있어서 증상이 확인된 나이를 제시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명백한 정상 발달 단계를 가진 적이 없는 경우가 보통이나 만일 있다면 이상 증상이 3세 이전에 분명해져야 한다. 이 장애에서는 사회적 상호교류의 질적인 장해가 항상 있고 의사소통에서의 질적인 장해 역시 보편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또한 이러한 상태들이 행태, 관심 및 활동의 제약된 상동적 양식이라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자폐증과 관련하여 모든 수준의 지능수준이 있을 수 있으나 이들 전체의 3/4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정신지체이다.
옛날한의원 화병클리닉에서 참고
http://blog.naver.com/kojm_2000?Redirect=Log&logNo=2001033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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