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조사 목적
2. 타겟 설정
Ⅱ. 본론
1. 현황
2. 가설
3. 조사방법
4.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5. 분석결과
(1) 기술조사
(2) 인과조사
Ⅲ. 결론
1. 시사점
2. 마케팅 적용 방안
총 설문 응답인원 75명중 남자 38명(51%) 여자 37명(49%) 으로 집계 되었다. 또한 연령대에 대한 질문에는 15~19세(2.7%), 20~25세(46.7%), 26~30세(25.3%), 31세~35세(21.3%), 36세 이상(4%)로 응답하였고, 학력란의 질문에는 고등학생(2.7%), 고졸(8%), 대학생(49.3%), 초대졸(4%), 대졸(21.3%), 대학원이상(14.7%)으로 응답하여 두 질문의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업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57.3%), 직장인(29.3%), 전문직(5.3%), 자영업(1.3%), 기타(6.7%)로 나타났고, 수입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은 0~30만원(28%), 30~60만원(26.7%), 60~90만원(8%), 90~120만원(10.7%), 120만원 이상(26.7%)로 나타나 학력, 직업, 나이의 상관관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가시간을 조사한 응답에는 주말기준 일평균 3시간 미만(16%), 3~5시간(26.7%), 5~7시간(30.7%), 7~9시간(13.3%), 9시간 이상(13.3%)로 집계 되었고, 평일기준 일평균 1시간 미만(18.7%), 1~3시간(48%), 3시간~5시간(22.7%), 5시간~7시간(4%), 7시간이상(6.7%)로 집계되었다.
5. 분석결과
(1) 기술조사
75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일주일 동안 카페 이용 빈도가 1~2회인 응답자가 약 46%로 높게 나타났다. 자주 가는 카페에 대한 이유를 묻는 항목에서는 매장 내 분위기 및 인테리어가 약 35.6%로 높게 나타난 반면, 커피가 몸에 끼치는 영향을 묻는 질문에는 ‘보통이다’ (42.7%), ‘조금 나쁘다’ (26.7%), ‘매우 나쁘다’(10.7%)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커피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것은 사람들이 커피 보다는 장소제공적 측면의 이유로 카페를 방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며, 웰빙 카페 방문 의사를 묻는 항목에서 ‘꼭 가겠다’ (13.3%), ‘갈 수도 있겠다’ (49.3%) 와 같은 긍정적인 응답은 이러한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해주고 있다.
(2) 인과조사
[가설 1] 환경적 요인이 재방문 의사에 영향을 미친다.
위 가설에서 환경적 요인은 추상적 개념이 강한 변수(Construct)로 볼 수 있으며, 우리는 소비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환경적 요인이라는 독립변수를 구체적인 세 가지 요인으로(서비스요인, 분위기요인, 인테리어요인) 분류 하였다. 인과조사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진행되었다.
(1) 각 요인 별에 대한 신뢰성 검토 및 단순회귀분석
1)서비스 요인
① 신뢰성(Reliability) 검토
우리는 먼저 서비스 요인을5개의 구체적인 항목으로 세분화 시킨 뒤, 각 항목에 대해 간격 척도를 적용하였다. 이는 응답자가 자신의 생각을 쉽게 나타낼 수 있도록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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