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의 위기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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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유로화의 위기와 미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I. 서론

II. 유로존 출범의 배경


III.유로화 전환의 기대효과


IV. 기축통화로서의 유로화

Ⅴ. 유로화 체제의 문제

1.유로화 체제의 모순.
2. 독일과 프랑스의 입장
3. 유로위기 원인 주범
가. 그리스의 국가 재정위기
나. 기타 PIIGS 국가
4. 현재 유로화와 달러화 구도
-유로화가 한국 무역에 미치는 영향

VI. 결론
본문내용
그리스는 서유럽 선진국에 비해 물가상승률 및 금리 수준이 높았으나 EMU체제에 동참하였다. 그 결과 금리가 큰 폭으로 떨어져 저리의 외자도입을 늘렸고 이는 민간과 정부 지출의 방만한 운영을 불러왔다. 그리스는 정부부채 비율, 재정적자 비율, 경상수지적자가 모두 높아 유로 국가 중 가장 취약한 국가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재정적자는 세수기반취약과다한 사회보장비용 지출, 저축률 하락 및 민간 과잉투자, 유로화 도입으로 인한 환율의 대외불균형 조정기능 상실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하고 있다. 그리스의 재정적자 및 정부부채 규모는 ’08년말 각각 146억 유로, 2,273억 유로에서 ’09년 9월말 230억 유로, 2,629억 유로로 급등했다. IMF는 GDP 대비 재정적자 규모는 ’08년 7.7%에서 ’09년 12.7%, GDP 대비 정부부채 규모도 ’08년 99.2%에서 ’09년 112.6%로 급등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EU 협약의 재정건전성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는 수치.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3% 이내, 정부부채 비율은 60% 이내다.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유동성 악화가 심화됨에 따라 그리스는 GDP 대비 11.6%에 이르는 금융부문 지원책을 마련, 이중 40.5%(’09.8월말 현재)가 실제 집행했다. 그리스의 재정은 지출은 늘어나는 반면 수입은 줄어들어 악화 지속되고 있다. 그리스의 GDP 대비 재정지출 비율은 ’06년 29%에서 ’08년 31%로 증가한 반면, 재정수입 비율은 같은 기간 25%로 정체되어 있다. 세수기반이 취약함에도 불구, ’04년 이후 법인세율 등 각종 세율을 인하했다. 특히 ’09년 7~9월 재정지출이 전년동기대비 15% 정도 증가세를 지속한 반면, 재정수입은 전년동기대비 33~35% 감소했다. 그리스의 사회보장 관련 지출은 GDP대비 18.0%로 OECD 국가 평균(15.2%)을 상회하고 있다.
09년 말 그리스의 재정적자 악화 전망으로 Moody's, S&P, Fitch 등 3대 신용평가사들은 ’09년 12월 동시에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S&P와 Fitch는 각각 ‘A-’에서 ‘BBB+’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Moody's는 ‘A1’에서 ‘A2’로 하향조정했으며, 이는 S&P와 Fitch의 신용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이다. 그리스의 막대한 재정적자 문제로 신용등급을 강등했지만 위기와는 거리가 먼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그리스 재정위기는 유로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스 등 유로지역의 재정건전성 악화는 은행부문 신용위험 지속 및 동유럽 경기회복 지연 등과 함께 유로화에 위기로 작용하고 있다. 12월 그리스 등의 재정위기 상황이 부각되자 달러/유로 환율은 ’09년 11/25일 1.5134에서 ’10년 1/19일 1.4288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