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 록(Abstract)
2. 서 론(Introduction)
2.1. 배경
2.2. 개념
2.3. 기대효과
3. 방 법(Methods)
3.1. 설문조사
3.1.1. 설문 대상
3.1.2. 설문 조사지
3.1.3. 설문 결과
3.2. 아이디어 도출
3.2.1. 아이디어 도출 세부사항
3.2.1.1. 무료화 및 유료화
3.2.1.2. 모듈 조합법
3.2.1.3. UI 유저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3.3. 초기 모델 시각화
3.3.1. 하위 기능 모듈의 합성하기
3.3.1.1. 예시1]지하철 노선도(Base) + mp3(추가기능)
3.3.1.2. 예시2]위치기록(Base) + 지하철노선도(추가기능)
3.3.2. 합성된 모듈로 어플리케이션 만들기(활성화)
3.3.2.1. 예시3]지하철노선도(mp3 추가기능포함) + 위치기록
3.3.3. 예시4]다른 어플리케이션 지정 및 수정하기
3.4. 문제점 및 개선사항 도출
3.4.1. UI 구성의 문제점
3.4.2. 모듈 조합 시 로드맵 정보의 인식문제
3.4.3 라이브러리에 대한 세부사항 결부
4. 결 과(Results)
4.1. 어플리케이션의 구현
4.1.1.라이브러리
(1) 모듈구매
(2) 추천조합
(3) 디자인
(4) 포인트 관리
4.1.2 설정하기
4.1.3 개인목록
4.1.4 환경설정
5. 토론과 결론(Discussion/Conclusion)
5.1. 기존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성
5.2. 한계점 및 대안 제시
5.2.1. 조합할 수 있는 조합 방법의 수
5.2.2. 실시간 프로그래밍의 필요성
‘내가 만드는 앱’을 사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첫 번째로는 스마트폰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스마트폰은 일반 PC에 비해 CPU나 메모리 등 전체적인 성능이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들을 백그라운드에 켜놓고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아무래도 시스템의 리소스를 너무 많이 차지하게 되어 전체적으로 시스템 구동이 느려질 수 있다.(안드로이드 OS 기준) ‘내가 만드는 앱’을 사용하게 되면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구동시킬 필요가 없이 자신이 필요한 기능들만을 모아놓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만을 켜놓으면 되기 때문에 그만큼 메모리를 적게 차지하여 시스템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효과는 편리함을 들 수 있다.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한 화면안의 탭을 통해서 구동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켰다 껐다 하는 불편함을 해소 시킬 수 있고 자신의 필요한 기능들을 구매하고 조합하는 과정 또한 쉽고 편리하다.
세 번째는 문화적 트렌드(trend)를 선도 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요즘 다양한 사회문화적 영역에서 DIY는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만의 것을 갖고 싶어 하며, 꾸미고 싶어 하는 욕구가 크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만들어진 케이크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매장에 방문하여 자신이 원하는 케이크를 만들거나 원재료를 사서 직접 가구를 만드는 등 여러 분야에서 DIY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내가 만드는 앱’은 어플리케이션을 자신이 원하는 기능들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도 DIY의 개념이 사용되어졌다고 볼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의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는 면에서도 사용되어 ‘어플리케이션 DIY'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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