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현황 및 문제점 분석
1. 브라질리아의 현황
2. 편중된 산업 구조에 의한 재정위기
3. 도시공동화 현상
Ⅲ. 개념적 틀
1. 도시정부 재정위기의 일반적 논의
2. 외국 사례의 분석을 통한 논의
Ⅳ. 목표선정 : 소득재원의 발굴
Ⅴ. 전략의 탐색 및 도출
Ⅵ. 추진방안 ps. 추진방안 목차는 추후 변경가능
1. 레저스포츠 센터 건설 기획
2. 레저스포츠 센터 운영
3. 평가 및 환류
Ⅶ. 결론
1. 기대효과
2. 종합 및 마무리
Ⅷ. 참고문헌 및 부록
2. 편중된 산업 구조에 의한 재정위기
와 같이 한 분야에 지나치게 치우친 산업구조는 장래에 닥칠지도 모르는 위기상황을 극복하기엔 매우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크리스틴 리가르드 IMF 총재가 브라질 정부재정운영의 비효율성 문제를 거론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 재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 연방정부의 재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정부 지출이 삭감될 것이라 예측되는데, 여기에는 브라질리아 주정부에 지원되고 있는 연간 90억 헤알의 지원금도 포함된다. 이로 인해 브라질리아 주정부의 재정 또한 영향을 받을 것이 불가피하다. 특히나 공무원의 수가 많고, 임금이 높은 현 상황에서 정부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의 수를 줄이거나 임금을 인하 하게 된다. 이러한 공무원 수의 감소와 임금의 저하는 브라질리아의 성장을 저해하며, 공공서비스의 전달을 축소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주요 수입원의 감소는 브라질리아 재정에 있어서 큰 위기
※ 참고문헌
1) 인터넷 페이지
※세계 도시 정보 http://ubin.krihs.re.kr/2009/index.php
※도시GRDP http://worldrank.co.kr/index.php?mid=stat11&page=4&document_srl=5737
※파란 사전 http://dic.paran.com/dic_ency_view.php?kid=14275100&q
※브라질리아 지가 http://www.brasiliabrazil.info/index.html
※브라질리아 교통 ,
http://ko.wikipedia.org/wiki/%EB%B8%8C%EB%9D%BC%EC%A7%88#cite_note-2
※브라질리아 재정 운영
http://www.citymayors.com/government/brazil_government.html
※Davi의 브라질 경제-정치 블로그
http://blog.yahoo.com/_TDAVMYDLHBHKMG23WWQBCHA73U/articles/451586
※브라질리아 숙박업소 정보 www.booking.com (브라질리아로 검색)
※국가별 세부관광 통계 http://www.tour.go.kr/stat/st_wdet_viw.asp
※브라질리아 도시정부 조직도 http://www.brasil.gov.br , http://www.cidades.gov.br/ ,
http://www.distritofederal.df.gov.br/005/00502001.asp?ttCD_CHAVE=1783&fb_source=message
※브라질리아 산업구조 http://www.gdf.df.gov.br/045/04501022.asp
※건축설계경기 공고
http://blog.naver.com/multiprayer?Redirect=Log&logNo=100144011360
2) 도서
※『브라질리아(Brasilia)』, 2004, 신동진,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신이 내린 땅, 인간이 만든 나라 브라질』, 미래의 창 2010, 김건화
※『현대지방재정론』, 박영사, 2011, 전상경
※혁신도시 벤치마킹 귀국보고서, 2007, 전라북도 혁신도시추진단
3) 기사
※"캔버라 자족성 한계… 브라질리아는 공동화", 한국일보 정치, 2009.11.06 (금) 오전 2:36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B8%8C%EB%9D%BC%EC%A7%88%EB%A6%AC%EC%95%84+%EA%B3%B5%EB%8F%99%ED%99%94&x=0&y=0
※IMF총재 "중남미, 경제위기 안전지대 아니다", 연합뉴스, 2011/11/27 00:36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1/11/27/0601210100AKR20111127000200094.HTML?template=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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