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TV 속에서 본 여러 가지 성격장애
이 동영상과 여러 허경영의 말과 행동들을 보면 허경영은 분열형 성격장애에 속한다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그의 행동이 분열형 성격장애의 대표적인 행동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행동을 통해 본 분열형 성격장애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비현실적이고 괴이한 발언을 일삼는다. 허경영은 ‘화성인 바이러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이 공중부양을 할 수 있으며 물 위를 걸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 MC들의 보여달라는 요청에 허경영은 회피한다. 또한 자신의 눈을 보면 병이 치유된다는 눈빛치료를 시행하였다. 이 모두 증명할 수 없는 근거 없는 행동들이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프로그램 내내 허경영은 근거가 없는 비현실적인 말을 하고 있다.
둘째, 허경영은 자신이 특수한 사고와 통찰력을 가진 초능력자라고 믿고 있다. 자신은 외계인과 통신이 가능하며, 당선 여부를 손가락의 떼어짐과 아니 떼어짐으로 알 수 있고 측정상 430, 실제로는 600의 아이큐의 소유자라고 주장한다.
셋째, 관계망상적 사고를 한다. 그는 자신을 정계, 재계, 종교계 등 다양한 방면의 인사들과 엮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와의 혼담, 자신이 GS그룹의 서자, 고 이병철 회장의 양자라는 등의 주장은 아무런 증거도 없는 거짓이었다.
마지막으로, 괴이한 사고, 망상을 하고 있다. 허경영은 노무현과 마이클 잭슨등과 같은 유명인사들이 영혼의 모습으로 자신을 찾아왔다고 주장을 했다. 또한 자신이 인터넷은 장악했으며 언론 또한 인수를 통해 장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종합하여 볼 때, 허경영은 비현실적 사고, 괴이한 발언과 행동, 관계망상 등의 분열형 성격장애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분열형 성격장애의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이와 같다.
1. 관계망상과 유사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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