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비아 사태의 원인과 배경
2. 국제 경제 및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Ⅰ. 리비아 사태에 따른 국제 경제
1-1. 국제유가 상승 및 전망
1-2. 주가 급락
1-3. 대체에너지 관련 주식 상승
1-4. 북아프리카 식량 부족
1-5. 선진국들의 긴축정책으로 인한 수출주도형 국가들의 타격
1-6. 국제 유가 불안정에 따른 국제 금 시세 상승
Ⅱ. 리비아사태에 따른 한국 경제
2-1. 리비아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피해
2-2.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상승
Ⅲ. 한국의 대처 현황
3. 맺음말
#참고자료#
2. 국제 경제 및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Ⅰ. 리비아 사태에 따른 국제 경제
1-1. 국제유가 상승 및 전망
현재 국제 원유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리비아에서 생산하는 원유는 Sweet-crude 라는 것과(경질유: 유황 함유량이 적은 고급 원유) 향후 아랍의 민주화 사태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주변의 정치, 경제적 환경 때문이다.
세계 석유 거래의 기준이 되고 있는 지표유종은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북해산 브렌트유, 두바이유가 있다. 이 중 우리나라의 수입 원유가격에는 아랍에메리트연합(UAE)에서 생산되는 두바이유의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에 두바이유 가격변화를 기준으로 3가지의 시나리오를 전망해보겠다.
첫째, 유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인 150달러 선까지 오르는 경우다. 이때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이 떨어지고 물가상승률이 치솟을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유가가 연평균 10% 상승할 때 GDP 증가율이 0.21%포인트 떨어지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12%포인트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또 민간소비 증가율은 0.12%포인트 떨어지고 경상수지도 20억달러 정도 악화된다. 이를 적용해보면 지금 유가 기준을 100달러로 볼 때 연평균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르면 50% 상승하므로 GDP 증가율은 1%포인트 감소하고 물가상승률은 0.6%포인트 상승효과가 있다. 경상수지도 무려 100달러 이상 악화될 수 있다.
둘째, 최악의 상황으로 유가가 200달러를 넘어서는 시나리오다. 리비아뿐 아니라 세계 석유의 12%를 생산하는 사우디아라비아, 5.3%를 책임지는 이란까지 정치 불안 사태를 맞아 ‘오일쇼크’가 나타날 수 있다.
만약 이 시나리오가 현실로 나타난다면 전 세계 성장률이 또다시 추락할 수 있다. IHS글로벌인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하면 세계 경제성장률이 약 0.4%포
인터넷자료
http://blog.naver.com/leppark
http://insworld.tistory.com
http://blog.naver.com/kchinlee
http://blog.naver.com/e_adventure
http://blog.naver.com/bluebird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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