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주말 연속극 ‘사랑을 믿어요’ 소개
1) 드라마 및 줄거리 소개
2) 기획 의도
3) 등장인물 소개
2. ‘드라마와 여성‘ 관련 이론적 고찰
1) 드라마와 여성의 이미지와 관련한 이론
Ⅱ. 본론
1. 주요인물 분석
1) 김영희 - 전업주부에서 작가로
2) 서혜진 - 전업주부에서 미술관 부 관장으로
2. 수용자 분석
1) 시청자 게시판 및 인터넷 기사 분석
2) 설문조사 분석
3) 심층인터뷰 분석
Ⅲ. 결론
1. 문제제기
2. 결론
참고문헌
“모든 여자들의 삶이 그러하듯이 모두들 자기의 꿈을 이루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결혼을 해서는 자녀들을 보며 책임과 의무를 하려고 남자들은 하고 싶지 않은 일에도 종사해야 하고 여자들은 나름대로 엄마로 주부로 살아가지요... 시집와서 유학가기 쉽지 않아요.
혜진씨의 삶은 감사해야 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진출을 한 혜진의 모습을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으로 받아들이며 여자는 결혼 후 엄마, 주부로서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드라마의 혜진의 모습을 비현실적이라고 여기는 반응을 나타내었다.
⑸ 작성자: 전재구
“우리 때 여자가 빠리 갈수 있었을 때는 빠리바게뜨 가서 빵 사올때 밖에 없었어 빠리 갔다오고 미술관가서 동양화 감상하면 소는 누가 키워 !!!”
→여성의 유학, 사회진출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반응을 보였다.
㉡ 교섭적 해독
⑴ 작성자: 박미숙
“요즘 여자가 사회생활할거면 똑똑해야 한다. 남자가 다가와도 같이 대처 할 수 10년의 결혼생활에서도 남편과의 관계에서 얼마든지, 아무리 유학을 갔다 왔더라도 주체적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현대의 여성이고 지혜로운 여성이다. 헤진 같은 여자는 그냥 집안에서 내조나 잘 하는 게 행복한거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부정하지 않지만 극 중 혜진의 모습을 주체성 없고 맹한 여성, 부정적인 여성으로 바라보는 반응을 보였다.
⑵ 작성자: 박교희
“서혜진씨와 비슷한 아픔을 간직하고 비슷한 시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나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아 그녀도 그렇군 그렇구나 아프구나 생각한다.
또한 남편의 역할에서 나는 ‘일하는 여성’에 대한 가부장적 구속을 본다. 일하는 아내를 둔 남성의 두려움 같은 구속 말이다.“
→혜진과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시청자로서 혜진과의 공감을 통해 드라마에 공감하고있다. 또한 한편으론 드라마 속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가부장적인 태도로 아내를 구속하는 남편으로 바라보는 자신만의 해석을 보이는 반응을 보였다.
㉢ 반대적 해독
⑴ 작성자: 강혜영
“그녀의 남편은 어쩌면 자기 어머니처럼 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그의 마음속에 보상심리가 작용해서 그녀의 예술혼을 서서히 짓밟아 가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싶
한은경•이동훈 (공편) (2002). 『미디어의 성과 상』. 서울:나남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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