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의 배경
-종합편성채널의 현황
-종합편성 이후 예상되는 광고산업의 변화
대기업과 대형 신문사에게 어느 정도 허용
신문사와 대기업이 종합편성채널의 지분을 30%까지 소유할 수 있으며, IPTV는 49%까지 소유가능
이미 우수한 보도 인력과 운영시스템 및 송출 시스템이 완비돼 있고, 교양제작 경험도 풍부해 드라마와 오락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만 집중 보완하면 되기 때문에 예능 프로그램을 잘 만들 수 있는 프로듀서들에 대한 종편 사업자들의 `러브콜`이 잇따름
신문사들의 강압적이고 무차별적 영업행태는
블러드 오션 (blood ocean)이라고 비유될 정도로 예측하기 어려운
종합편성채널에 뛰어듦으로써 더 집요하고 강력한 광고 영업에 시달릴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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