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룬의 아이들‘ 소개
(1)'-윈터러'를 선택하게 된 동기
(2)‘룬의 아이들’ 탄생 배경+작가소개
(3)줄거리
· 보리스의 이동경로
2장 인물 분석
(1)주요인물
(2)보조인물
※참고 - 인물관계도
3장 ‘룬의 아이들’의 의의
(1)룬의 아이들의 특징
㉠보편성
㉡차별성
(2)룬의 아이들의 흥미요소
(3)룬의 아이들의 의의
서울특별시에서 출생을 한 여성작가로써 데뷔작은 1999년 소설 ‘세월의 돌’로 데뷔를 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직업인 판타지소설 작가와는 동 떨어져 보이는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였다.
‘룬의아이들’을 출간하면서 판타지소설 분야에서 인기몰이를 함.
2006년부터 현재까지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의 개발고문을 맡고있다.
최근 ‘전나무와 새’ 라는 작품을 출간하면서 판타지소설 주류층에게 흥미와 관심을 이끌었다.
전민희 작가의 작품에는 그녀 자신만의 특별한 세계관이 반영되어 있다.
그녀의 작품은 스토리와 구성이 탄탄하며 섬세한 심리묘사와 함께 케릭터의 표현을 두루 갖췄다.
작품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동 떨어져 보이는 자신의 전공이 작품에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
(3)줄거리
트레바체스라는 나라에는 붉은 심장을 가진 괴물이 살고 있는 에메라 호수가 있다.
트레바체스의 진네만 가문에는 전설의 눈의 갑옷 스노우 가드와 겨울의 검 윈터러로 구성된 윈터바텀 킷이 있다. 과거 블라도의 장난으로 예니치카가 에메라 호수에서 괴물에게 상처를 입고 미친 상태로 돌아왔다. 되돌릴 수가 없기에 율켄은 예니치카를 죽이면서 율켄과 블라도는 상기 멀어졌고 결국 블라도는 쫒겨났다. 5년 후 윈터바텀 킷을 노린 블라도가 다시 찾아와 공격을 한다. 항쟁중 보리스와 예프넨은 에메라 호수로 도망을 가게 되고 괴물을 만나 예프넨은 상처를 입게 된다. 블라도가 고용한 용병에 쫓겨 도망다니다가 결국 예프넨도 미쳐가다가 동생을 위해 자살을 한다. 보리스는 형을 스노우 가드와 함께 묻어주고 홀로 떠돌다가 벨노어 백작을 만나 그의 양자가 된다. 그곳에서 검을 가르치는 월넛 선생을 만나 검술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시종인 란지에의 도움으로 백작이 윈터러를 노린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시 도망을 치게 된다. 도망을 치던 보리스는 다시 보리스보다 먼저 성을 떠났던 월넛선생을 만나게 된다. 보리스는 월넛 선생이 원래 살던 달의 섬으로 가서 순례자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섬에서 또래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오이지스를 구하게 되고 ‘검의 사제’ 였던 나우플리온(월넛선생)의 제자가 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질레보선생과 헥토르, 에키온을 비롯하여 여러 사람에게 시기를 받게 된다. 질레보선생의 질투로 섬의 수업을 듣지 못하고 이솔렛에게 신성찬트를 배우게 된다.
어느 날 섬의 사제인 모르페우스의 집에서 윈터러의 힘을 연구하다가 보리스는 다른 차원의 세계에 빠지게 되고 그곳에서 엔미디온이란 유령을 만난다. 그 후 섬의 사제인 데스포이나 사제의 마법으로 보리스는 다시 원래의 섬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시기하던 패거리들이 보리스와 이솔렛을 모함하여 보리스는 헥토르와 결투를 하게 되고 결투 도중 질레보의 함정으로 골모답(붉은 심장을 가진 괴물)이 나타나 위기에 빠진다. 괴물에게 질레보는 죽게 되고 헥토르는 상처를 입게 된다. 이때 보리스는 윈터러에게 힘의 욕망을 듣게 되지만 거절하고 도우러 와준 이솔렛과 유령 엔디미온과 힘을 합쳐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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