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폐인] 폐인을 통해 본 사이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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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이버폐인] 폐인을 통해 본 사이버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사이버 폐인의 정의는 무엇인가?

Ⅱ. 사이버 폐인의 기원과 현황

Ⅲ. 사이버 폐인의 특징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사이버 폐인의 정의는 무엇인가?

- 국어사전 : 폐인을 ‘병으로 몸을 망친 사람, 남에게 버림받아 쓸모없는 사람’이라 정의.
-『한겨레 21』의 한 특집기사는 사이버 폐인을 인터넷 활동에 자신의 모든 정력을 투여하느라 다른 일을 돌볼 겨를이 없는 사람을 폐인으로 정의내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매니아적인 성격을 띤 폐인 모임이 많아지고 전문분야에서의 지식 정도가 웬만한 전문가의 수준을 능가할 정도가 되자 폐인은 사회적으로 질타 받는 부정적인 부류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부류로 떠올랐다 .



Ⅱ. 사이버 폐인의 기원과 현황

1999년 말 설립된 인터넷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상황을 사이버 폐인의 기원으로 보고 있다. 이후 사이버 폐인이란 용어는 디시인사이드 외 다른 여러 인터넷 사이트 활동자뿐만 아니라 기타 드라마, 올림픽, 문화현상에 탐닉하는 사람들을 포괄하는 용어로 확대되어 쓰이고 있다.
폐인의 사전적 의미에서 보듯이, 폐인은 등 게임이나 인터넷에 빠져 하루 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살면서 다른 사회·경제적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였다. 며칠씩 세수도 안한 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가 하면 밥을 먹으면서도 마우스를 놓지 않고, 열흘이 넘도록 집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않다. 그들의 행동은 그야말로 "엽기" 수준이었다. 하지만 최근 마니아적인 성격을 띤 폐인 모임이 많아지고 전문분야에서의 지식 정도가 웬만한 전문가의 수준을 능가할 정도가 되자 폐인은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는 부류에서 벗어나 존경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디지털카메라(이하 디카) 폐인이 대표적인 예. 그들은 직접 찍은 사진이나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해 합성한 사진을 올리고 사진기술에 관해 정보를 나누는 게 주된 일이다. 몸에 난 종기의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의료계에 종사하는 "디카폐인"들이 병명이나 치료방법을 설명해줄 만큼 그들이 종사하는 분야도 다양하고 전문적이다. 최근 장애인석에서 월드컵 한국-독일 전을 관람해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최모씨, 전모씨,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