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 문장파와 전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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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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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장》
2. 《문장》과 전통주의
3. 문장 을 이끌어간 사람들과 그들의 유대 관계
4. 문장파의 전통 의식의 방향


본문내용
1. 《文章》

《文章》은 1939년 2월에 창간호를 낸 종합문예지이다. 1941년 4월 일제의 국책 문학 요구 에 찬동하지 못한 채 26호를 마지막으로 자진 폐간했다.
《文章》은 광산업에서 성공한 김연만의 출자로 발간된 문예지로써 그는 출자만 했고, 편집 및 기획의 일체를 친구인 이태준에게 맡겼다. 《文章》은 창간호에서는 그 이전의 다른 문예지와 다른 변별적 특징을 드러내지 않았다.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들어가 있기는 했지만 단순히 소설을 어느 정도 나열하는 수준의 문예지로써 창간호를 세상에 내보였다. 시보다 소설이 더 비중이 컸다는 것 역시 중요한 특징이었다. 그것은 이태준이 소설 전공이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구인회 이후 그가 가까이 한 시(詩) 전공자로는 정지용이나 김기림 등이 있는데 김기림은 편집 성향으로 보아 문장에 전폭적으로 찬동 하지 않은 쪽이었고 정지용은 일종의 완벽주의자라서 잡지 간행의 시기에 맞추어 작품을 창작, 발표하는 시인이 아니었다. 이런 사정이 작용해 발간 초기의 《文章》에 시(詩) 열세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3집을 고비로 곧 반전된다. 정지용의 , 이승기의 이 실렸을 뿐 아니라 김동환의 , 백석의 역시 실렸다.
참고문헌
김선학, 『한국현대문학사, 동국대학교 출판부, 2000
황종연, 「문장파 문학의 정신사적 성격」, 동국대학교 석사논문, 1984
김용직, 『한국현대시사』, 한국문연, 1996
황종연,「한국문학의 근대와 반근대:1930년대 후반기 문학의 전통주의 연구」,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