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론] 김광림 `전쟁과음악과희망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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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학작품론] 김광림 `전쟁과음악과희망과`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서론

戦争과 -김광림-
◎ 서
◎ 본문
◎ 결

音楽과 -김종삼-
◎ 음악과 김종삼
◎ 비극적 세계인식
◎ 전쟁과 김종삼

希望과 -전봉건-
◎ 전쟁
◎ 희망
◎ 결

● 결론
본문내용
● 서론
전쟁은 끝이 났다. 그리고 4년의 세월이 흐르고 시집 『戰爭과 音樂과 希望과』가 발간되었다. 그러나 전쟁은 끝이 난 것이 아니었다. 전쟁은 잠시 휴전의 상태에 놓여 있었고, 3년 일 개월의 전쟁은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에게 아직 지속되고 있는, 진행 중이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단 하나의 실수도 곱씹어 풀어내야 하는 시인들에게는 더더욱 그랬을 것이다. 시집 『戰爭과 音樂과 希望과』는 참혹했던 전쟁을 풀어야 했던 세 명의 시인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들이 풀어내는 전쟁의 모습은 큰 차이를 지니고 있다. 시집의 제목에서도 시사하듯이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신들의 전쟁을 풀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 명의 시인의 시를 정리하면서 ‘전쟁과 인간’이라는 주제에 맞춰 각각의 시인들에게 전쟁은 어떠한 것이었으며, 그들의 현실은 어떠한 빛깔로 드러날 것인가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

戦争과 -김광림-
◎ 서
김광림은 18세 때 고향 원산에서 단신 월남하였다. 그의 본격적인 시단활동은 1956년 전봉건, 김종삼과 함께 펴낸 3인 시집 (1957년 간행)를 통해서이다. 이승훈, , 고려원 1993.
그는 지금까지 40여 년의 시작 생활을 통해 10권의 개인 시집을 내놓고 있는데. 이 기간 중의 자신의 시작 활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술회하고 있다.
나는 진작 나의 시작 과정을 크게 3기로 나눠서 생각한 바가 있다. 즉 20대의 초기에는 주로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소용돌이 속에서 절망과 체념을 절규하다시피하였고, 30대와 40대 전반기에는 이미지에 대한 자각에서 언어의 새로운 존재를 만나려는 시도를 보였다. 40대 후반에는 무릇 현실의식과 국제감각을 표방하고 나섰지만 50대에 접어들면서 과거를 현재에 되살리는 일에 손을 대고 있다. 김광림, 『들창코에 꽃향기가』, 미래사 1991.

20대 초기에 홀홀단신의 월남인으로서 그가 6․25라는 전쟁을 맞이했다는 배경은 초창기 그의 시작들이 전쟁 또는 그 자신이 온몸으로 부딪혀본 전장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이고 실존적인 삶의 문제에 경도될 수밖에 없었던 충분한 원인과 근인을 제공한 것으로 보여진다. 위의 책.

본문에서는 주로 그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쟁에 대한 그의 시각을 밝혀보고자 한다.

◎ 본문
짓밟힌 1950년 6월의 계절과 부서진 거리
―전쟁의 실상과 피해의식

전쟁은 그에게서 아름다워야 하는 내일과 꽃밭과 계절을 앗아갔으며 자기 또래의 수많은 목숨이 무덤을 늘려갔다. 그것은 그가 원했던 것이 아니었으며, 절망과 피해의식을 안겨주었다.
기다려 달래던 어긋난 위치(位置)와
참고문헌
이승훈, , 고려원 1993.
김광림, 『들창코에 꽃향기가』, 미래사 1991.
진순애, 『한국 현대시와 정체성』, 국학자료원, 2001.
고경림, 『김종삼의 시의식 연구』, 석사학위논문, 청주대학교 교육대학원, 1996.
김현외, 『김종삼전집』 김종삼을 찾아서, 청하, 1988.
김새나리, 『전봉건 시 연구』, 석사학위 논문, 제주대학교교육대학원, 2001.
김재홍, 『한국전쟁과 현대시의 응전력』, 평민사, 1978.
박주현, 『전봉건 시의 역동적 상상력 연구』, 석사학위 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7.
이숭원, 『20세기 한국시인론』, 국학자료원, 1997.
이지엽, 『한국전후시 연구』, 태학사, 1997
남진우, 『미적 근대성과 순간의 시학』, 소명출판, 2001.
정창범, 『전후시대 우리 문학의 새로운 인식』, 박이정, 1997.
송하춘․이남호, 『1950년대의 시인들』, 나남,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