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론
2-⑴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역사적 배경
2-⑵ 답사 자료(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연구
2-⑶ 인터뷰 자료 (비전향 출소 장기수)
2-⑷ 인권 문제에 대한 고찰
3. 결론 : 토론 및 후기 - 오늘날의 시점에서 가지는 의의
4. 참고 문헌 및 출처
비전향 장기수라 하면 남파공작원이니 사상에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일반인들로부터 배척 받고 수감 생활이나 교도소 안에서의 비인간적인 대우에 대하여 당연시 되는 경향이 있었다. 최근 상영한 영화 ‘송환’이 영화제에서 상을 받고, 그와 더불어 비전향 장기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고 사상의 자유가 있으며 자신의 소신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문학 작품이나 영화에서도 비전향자에 대한 언급이 많이 있어왔고, 남한과 북한의 근본적인 체제 차이에 따라 이러한 사상의 차이는 정부를 비롯하여 많은 시민들이 경계했던 부분이 되었다. 그에 따라 비전향자에 대한 대우나 인식이 오랜 시간동안 일정한 방향으로 굳어졌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북한사람들에 대한 관심이나 사상범에 대한 관심, 인권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오면서 사람들이 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태도가 달라지게 되었다.
그 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자료를 찾아보았다. 조사는 민화협이 김대중 대통령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국민의 평가와 장기수 처리 문제에 대한 여론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1)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한 평가 2) 미전향 장기수 존재 인지도 3) 미전향 장기수 석방에 대한 평가 4) 미전향 장기수 북송이 남북관계개선에 미칠 영향 5) 미전향 장기수 처리 방법 6) 정부가 장기수 송환을 결단할 경우 찬반 7) 북송 조건 8) 미전향 장기수 북송시 우려 9) 미전향 장기수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단체가 해야 할 일 10) 민화협 보조 인지도
- 조사결과 요약
1)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한 평가
국민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 정책 즉 햇볕정책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52.8%(아주 잘하고 있다:14.9%+다소 잘하고 있다:37.9%)인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6.5%(아주 잘못하고 있다:1.8% + 다소 잘못하고 있다:4.7%)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저 그렇다는 평가도 37.8%나 된다.
2) 미전향 장기수 존재 인지도
국민들은 3,40년 감옥에 갇혀 있었던 미전향 장기수의 존재에 대해 65.2%만이 알고 있었고, 34.8%는 모르고 있어, 3명중 2명이 장기수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금옥 [준법서약서에 대한 고찰]
박연철 [전향과 인권]
[비전향장기수 고문은 "전향공작"] 2002.04.01
통일뉴스 www.tongilnews.com [통일뉴스와 비전향장기수들과의 대담]
[비전향장기수들의 북녘 생활] 등 다른 관련기사
민족시보 www.korea-htr.com [민족시보 제 911호 -비전향장기수 송환운동의 의미]
2000.04.01 등 다른 관련기사
인권운동사랑방 www.sarangbang.or.kr
평화네트워크 www.peacekorea.org
민주노동당 기관지 www.kdlpnews.org
중앙일보시민사회연구소 ngo.joongang.co.kr
민주주의법학연구회 www.delsa.or.kr
새사회연대 www.hredu.net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www.kcrc.or.kr [비전향장기수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1999.04
중앙일보월간지 emerge.joins.com
이진우 [탈이데올로기 시대의 비전향 장기수 ]2000.10.01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