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머리말
Ⅱ. 월인석보 분석
1. 월인석보(月印釋譜)
2. 문헌의 종류와 형태
3 . 문헌자료의 특징
4 . 문헌자료의 내용과 분류
1) 월인석보(권11,12) 月印釋譜(卷11,12)
2) 선조이년간월인석보판목 선조이년간월인석보판목
3) 영광 불갑사장 월인석보 권23 영광불갑사장월인석보권이십삼
4) 희방사본
5. 월인석보·석보상절·월인천강지곡
Ⅲ. 월인석보 원문 강독
Ⅳ. 맺음말
1. 월인석보(月印釋譜)
[월인석보]는 원본이 완전히 전해지지 않아 당초 몇 권으로 되어 있었는지 정확하지 않지만, 총 24권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에서 모두 12권이 현재 전해진다. 세종 말엽에 시작하여 세조 초엽에 간행되기까지 13년 정도 걸렸다. 석가일대기의 결정판일 뿐만 아니라, 훈민정음 창제 이후 가장 먼저 나온 불경언해서이다. 따라서 당시의 글자나 말을 그대로 전하고 있어 조선 전기 한글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체재는 [용비어천가]를 본떴으며, 내용은 [월인천강지곡]의 각절(各節)을 본문으로 하고, 그에 해당하는 내용의 [석보상절]을 주석으로 하여 엮었다. 1457년에 왕세자였던 도원군(桃源君)이 죽자 임금이 이를 애통히 여겨 부왕과 죽은 아들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2년 동안에 걸쳐 증보 수정하여 간행하였다. 당시 편찬에 종사한 사람은 신미(信眉),수미(守眉),설준(雪竣),홍준(弘濬),효운(曉雲),지해(智海),해초(海超),사지(斯智),학열(學悅),학조(學祖) 등의 고승과 유학자인 김수온(金守溫) 등 11명으로, 이들은 당대의 불교학에 뛰어난 학자였다. 15,16세기의 정음문헌은 거의가 중앙의 간행물들이며 특히 초기 문헌들은 언문청(정음청)이나 간경도감과 같은 궁중기관에서 편찬한 것들로 현저한 동질성을 지니고 있다. 이들 문헌은 전반적으로 당시의 중앙어, 그것도 상류계급의 언어를 반영한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들 문헌은 대부분 언해이므로 한문의 번역문이 가지는 독특한 문체를 보여준다. 즉 언해를 함에 앞서 한문에 구결을 달아 그 독법을 확정함이 상례였으므로, 이 번역문은 구결에 구애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들 문헌에서는 당시의 생생한 국어의 현실을 보기는 어려운 일면이 있다.
2. 문헌의 종류와 형태
‘문헌’(文獻)이란 문자로 쓰여진 자료, 문자자료는 음성자료(방언, 민요 등)에 상대되는 것으로, 크게 금석문(金石文)과 전적(典籍)으로 나뉜다. ‘금석문’이란 쇠붙이나 돌 등에 쓰여진 문자자료를 일컫는 말인데,
1. 이기문, 장소원, [국어사], 2003
2. 남풍현, [국어의 시대별 변천 연구], 국립국어연구원, 1998
3. 안병희, [국어사 자료 연구], 문학과 지성사, 1992
4. 유탁일, [한국문헌학 연구], 아세아문화사,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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