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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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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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영화의 기본적 특성
2. 영화 제작의 기본 구성, 대표적 미학적 특성들
1) 씬(시퀸스)(scene(sequence)), 쇼트(shot), 커트(cut)
2) 프레임(frame)
3) 미장센(mise-en-scene)
4) 시점(point of view)
5) 편집
3. 영화 양식의 역사에 있어서 두가지 커다란 주류적 경향
1) 인위적 연출 방식, 소비에트 몽타쥬 학파의 이론을 중심으로.
2) 앙드레 바쟁의 리얼리즘 이론에 기반한 자연주의적 연출 방식
(1) 데쿠파주(decoupage)
(2) 쁠랑 세깡스(plan-sequence)
(3) 딥 포커스(deep focus)

4. 결론


본문내용
1. 영화의 기본적 특성
영화는 1895년을 시작으로 약 1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초기 영화들은 모두 다큐멘터리적 성격을 지니거나 극영화로 발전된 후에도 연극적 특성을 버리지 못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한 면들이 점점 영화만의 미학적 특성들을 만들어가며 전혀 새로운 예술 매체로서의 가능성을 열게 되었다.
흔히 영화가 기본적으로 관객에게 서사를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적을 가진 매체라고 한다면 그 이야기 구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서사 문학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예를 들어 최근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같은 영화들에서 봐도 약간의 각색의 과정과 영화적 스펙터클만이 더해지고 기본 이야기 구조는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그 표현 수단에 있어서 둘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활자화되어 출판된 문자로 전달되는 문학에 비해서 영화는 영사되어지는 필름의 연속, 곧 이미지에 기반한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영화는 이미지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대중 매체라고 볼 수 있다.
영화에서 이미지는 관객이 상상하는 형태가 아니다. 소설은 우리가 어떤 대목을 읽고 그 장면을 상상해내어야 하지만 영화는 그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보여주기란 것은 곧 시각적 효과를 동반한다는 뜻을 가진다. 영화의 미학적 특성에서 중요한 점은 이 이미지를 ꡒ무엇을ꡓ 보여주느냐가 아니다. 이미지를 ꡒ어떻게ꡓ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 곧 이미지의 드러냄의 방식이 영화의 성격이나 주제적인 면을 결정하는데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