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시장 선택 (Targeting)
포지셔닝(Positioning)
꼬꼬면의 성과
꼬꼬면 성공전략, 요인
1.TV 남자의 자격에서 요리사들을 제치고 이경규가 개발해낸 닭 국물라면이 대회 2등 ( 스토리텔링마케팅 )
2. SNS를 활용한 ‘꼬꼬면’ 바이럴마케팅
3. 셀렙마케팅
4. 차별화 전략
20~30대에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바쁜 사회 속에서 지갑이 가벼워진 이들에게 한 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대용식으로 라면만한 게 없다. 또한 라면의 주 소비층이 30대이며, 20~30대에는 주부들도 해당된다. 라면은 아무리 세상이 달라졌다고 해도 마트나 가게에서 라면을 사는 주체는 주부이기 때문에 라면시장에서 20~30대는 주도적인 구매력을 가지고 있다.
50~60대에는 건강에 신경 쓰는 나이다. 아무래도 라면이 인스턴트 제품이다 보니 몸에 해로운 것은 사실이다. 또한 50~60대 나이에 이르면 라면을 직접적으로 구매하기 보다는 주변으로부터 간접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라면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영향만 미친다.
따라서 라면의 주요 소비층은 10~30대이다. 그러나 근래에 맛과 건강을 생각한 웰빙라면이 속속히 등장하면서 라면 소비연령층이 최근 장년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꼬꼬면은 건강을 생각하는 보양식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꼬꼬면은 닭 국물로써 우리나라의 닭의 대표음식인 삼계탕을 떠오르게 하고 몸보신이라는 건강한이미지를 창출한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빨간 국물라면에서 흰 국물라면이라는 신선한 역발상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가격은 일반봉지라면에 비해 30%인 200원 가량 비싸다. 따라서 꼬꼬면의 타겟은 먼저 라면을 먹는 이유인 배고픔을 갖는 사람이다. 그리고 변화를 빠르게 인식하고, 호기심 많은 젊은 층과 단시간에 한끼를 해결해야하는 직장인들과 건강을 챙기는 중년층이라고 할 수 있다. TV광고를 보면 1차 2차 모두 광고모델로 중년층인 이경규와 젊은층인 그의 딸을 출연시키는 것도 꼬꼬면의 타켓층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