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연안부두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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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인류학] 연안부두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서 론

1. 연구목적

2. 연구방법

3. 연구대상에 대한 개관

4. 인터뷰 대상자들에 대한 소개

본 론

1. 연안부두의 배경

2. 연안부두에 모여든 사람들

3. 연안부두의 어제와 오늘 (경제, 연안부두 사람들의 여가생활, 연안부두의 항로의 과거모습과 현재모습)

5. 연안부두 사람들이 바라는 것

6. 연안부두의 관광객

7. 연안부두의 발전방향


결 론

부록

-인터뷰 모음집

-참고문헌
본문내용
3. 연구대상에 대한 개관

우리가 조사하고자 하는 연안부두는 1970년 초에 어시장을 당시 남인천에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되면서 같이 모여든 사람들이 기억하는 연안부두와 어시장 앞의 여객터미널이 있는 포구에서 고기잡이를 하려고 배를 사고 모여든 선주, 선원들이 기억하는 연안부두의 모습이다.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까지 연안부두가 가장 활발하게 경제, 문화적 역할을 감당하는 지역이었을 때를 알아봄으로서 당시의 시대상과 연안부두에 모여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고 만들어낸 그들만의 독톡한 모습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인천에 상설형태의 어시장이 들어선 시기는 인천개항과 맞물려 있다. 개항 후 1880년대 말 무렵부터 인천거주 일본인들이 늘면서 수산물시장이 형성된 것이다.
당시 일본인들은 30여 척의 동력어선을 투입해 인천 앞 바다를 휘젓고 다녔다. 그에 따라 어획량도 점차 늘었다. 하지만 수산물 유통구조는 제대로 정착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1890년 서울에서 내려온 정흥택씨 형제가 어물객주(수산시장)을 개설하면서 변화를 맞았다. 이들은 내리(중구 내동)에 상점을 차려놓고 근해 어업자들에게 물량을 공급받아 독점판매한데 이어 1902년 신정동(중구 신포동)에 상설 어시장을 개설했다.
그러다 1907년 무렵부터 인천항 확장을 위해 해안매립 공사가 벌어지면서 어시장이 해안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자 해안과 가까운 중구 북성동으로 어시장들이 옮겨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