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의 연중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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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일본의 연중행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お正月(おしょうがつ) : 설날

◎ 節分(せつぶん) : 세츠분

◎ ひな祭り(ひなまつり) : 히나마츠리

◎ 端午の節句(たんごのせっく) : 탄고노셋쿠

◎ 七夕(たなばた) : 타나바타

◎ おぼん(お盆) : 오봉

◎ 七五三(しちごさん) : 시치고산

본문내용
◎ お正月(おしょうがつ) : 설날
1월 1일은 새해의 첫날로서 간지쯔(がんじつ/元日:설날) 혹은 간탄(かんたん/元旦)이라고 하며, 1년 중 가장 중요한 날이다. 특히 1일/2일/3일을「산가니치(さんがにち)」라고 하여,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일을 쉬고, 신년을 출발을 축하한다(あけましておめ出等ございます). 또한 이 기간에는 도시에 일하러 나가 있던 젊은이들도 고향으로 돌아가 신년을 축하하고, 산가니치의 아침은 가족들이 모여, 도소술(おとそ)을 마시고, 떡국(おぞうに)을 먹는 습관이 있다. 옛날에는 각자의 집 문에 인줄(しめなわ)을 치고, 소나무와 대나무로 만든 카도마츠로 장식한다. 소나무 장식 기간을 마츠노우치(まつのうち/松の內)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카도마츠를 세우는 집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카도마츠(門松/門松) : 카도마츠는 상록수인 소나무와 생명력이 강한 대나무를 섞어 만들어서, 항상 건강하고 장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최근에는 아파트 등에 사는 사람이 늘어나 카도마츠를 세우는 가정이 줄었다. 하지만 호텔이나 회사 등의 현관에는 큰 카도마츠를 세우기도 한다.
·오세치요리(お節料理/おせちりょうり) : 설날에 먹기 위해 준비하는 음식으로, 옛날에는 모든 가정에서 오세치요리를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백화점 등에서도 살 수 있고, 단 양념이 많이 첨가되어 젊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인기가 없어 가정에서의 오세치요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