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열정사이` 영화와소설 차이점
않는다]등 일본의 메이저 영화사 도호에서 제작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가
개봉하던 일본의 11월은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진혜림이 보여준 사랑의
신드롬에 몸살을 앓았다고 합니다. 개봉 전야부터 영화를 보러온 관객들이
몰려들어 극장좌석수를 급하게 늘리는 등 초반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개봉당일 새벽부터 심야까지 매진사례는 이어졌으며 전국 212개
스크린에서 동시 개봉 후 3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한 이 영화는
보름만에 관객 100만명을 넘겼고, 이 영화의 OST인 엔야의 새 앨범
[ FOR LOVERS] 또한 발매된 지 1개월 여만에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영화와 앨범의 동반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블루]와 [로소]
두 권으로 출간된 책 또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판매부수 1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냉정과 열정사이는 문학으로도 영화로도 그리고 음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