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로마제국의 멸망의 원인
1)정치․경제적 측면
2)문화적 측면
3)종교적 측면
4)게르만족의 침입
3.결론
로마제국의 멸망에 대한 논의는 정치․경제․문화․종교․이민족의 침입등의 다양한 요인들의 상호 연관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면서 로마는 쇠퇴의 길을 걸었다. 이러한 지중해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제국의 멸망이란 논의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많은 점을 시사한다. 즉 인터넷이란 매체로 전 세계가 공통의 문화를 공유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는 수퍼EU의 탄생으로 각 유럽의 국가가 단일 화폐, 단일한 법률의 적용을 받으면서 거대한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예전에 로마가 거대한 문화를 형성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로마와 현대의 글로벌한 세계와 많은 유사성을 띤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대의 추세속에서 로마에 대한 연구는 그 중요성을 가진다고 할 수 있으며, 여기서 로마라는 하나의 거대한 지중해 세계를 통일하고 문화를 형성한 제국의 멸망의 논의가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를 하고 생각을 해봄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대해서 좀더 발전적이고 우리가 직면해 있는 각종 문제들과 갈등들에 대해서도 그 해결방안들을 찾아 볼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로마멸망에 대한 논의의 중요성을 찾을 수 있겠다. 그 멸망에 대한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여기서는 크게 경제적 측면이 정치와 문화에 어떻게 영향을 미쳐 로마의 쇠퇴를 가져왔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거기에 종교의 영향과 이민족의 침입이 어떻게 그러한 것들에 대해 작용하였는지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2.본론-로마제국의 멸망의 원인
1)정치․경제적 측면
기본적으로 로마의 경제는 농업에 그 기반을 두고 있었다. 대부분의 시민은 농민 이였으며, 도시 참사회원이나 도시의 정무관 등 유력한 사람들은 지주였다. 그들의 부는 지대로부터 오는 것 이였다.
당시의 상공업은 농업에 비해 그 역할이 매우 적었는데 이는 육로의 운송비는 해상 운송비에 비해 매우 비쌌으며, 로마의 상공업은 주로 값비싼 사치품 이였는데, 이는 그것들을 위한 시장이 매우 협소하였기 때문에, 상공업을 일용품을 만드는 수공업은 소도시나 촌락에 분산되어 상인이 그에 개입할 여지가 거의 없게 만들었으며, 비교적 넓은 시장을 목표로 한 대량생산은 비싼 양질품에 한정되게 만들었다. 이는 사회적 지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즉 상공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농민들에 비해 낮은 것이다. 이는 상공업을 통해 부를 축척한 사람이 있다하더라도 그들의 사회적 지위는 낮았으며, 이들이 도시의 지배층이 되기 위해서는 축적된 부를 토지에 투자하여 지주가 되어야만 도시 참사회원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렇게 도시참사회원이 된다 하더라도 상층에서도 사회적 지
․『로마 제국은 왜 멸망했는가?』, 지동식 편역, 대학 문화사, 1982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쇠망사』,8권 김영진 역, 대광서림, 1990
․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10권 김석희 역, 2002
․ http://www.pufs.ac.kr/%7Eitaly/italia/storia/distroy%20R.htm
․ http://www.nopain365.com/rome_l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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