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패스트푸드산업 분석 (5 Forces Model &
3.롯데리아 R&C분석
4.롯데리아가 나아가야 할 방향 - 국제화
2010년 기준 패스트푸드와 패밀리레스토랑 업계의 인건비 비중은 10~20%수준. 외식산업의 경우 1인당 매출액의 타 산업에 비하여 낮은 수준.
2. 영업실적이 입지여건에 따라 차이가 나는 높은 입지 의존성
아무리 좋은 메뉴를 가지고 있고 영업성이 뛰어나다 해도 점포의 위치에 따라 매출액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위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입지 사업적 특성을 가지고 있음.
3.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영향을 받는 사업
소비자 의식구조, 식생활 패턴의 변화, 가처분소득의 증대, 소비자 생활 방식과 기호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
과거에는 실제로 롯데를 필두로 진로, 두산, 해태, 대한제당, 제일제당 등
많은 기업이 참여
그러나 이미 패스트푸드 시장이 쇠퇴기에 접어들어 새로운 시장 진입자는 예상되지 않음
또한 유통망 구축에 큰 비용과 긴 기간이 소요되며 입지와 브랜드가 중요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음
양상1 -
“한국 맥도날드는 현재 식재료 및 기타 물품의 80%를 국내 35개 협력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음”(서울경제 2011.1.17)
“오크브룩베스트먼트의 피터 잔코브스키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맥도날드는 재료 공급업체들에게 압력을 넣을 수 있을 만큼 거대하다’고 설명” (아시아경제 2011.1.25)
공급자의 수가 적고 구매자(이 예에서 맥도날드)의 규모가 큼
-> 공급자 협상력 약함
대부분의 소비자는 특정 브랜드를 특별히 선호하기 보다는 접근하기 쉬운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하는 경향을 보임
패스트푸드의 주 소비층은 10~20대, 서민층으로 가격에 민감
패스트푸드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이 많이 존재
-> 구매자가 쉽게 다른 패스트푸드점으로 소비를 전환할 수 있으므로 구매자의 협상력은 높다고 볼 수 있음
잇따른 구제역, 조류독감, 광우병 등의 발생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육류 소비 자체가 감소 -> 소고기와 돼지고기 패티가 필수적인 패스트푸드 산업에 직격탄
소비자들의 안전 불안이 확산되면서 이를 증명해야 할 의무 및 비용 발생 -> 제품의 원가 상승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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