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 인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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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골드만 삭스 인재경영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Ⅰ. 들어가는 말: 어떻게 골드만 삭스에는 뛰어난 인재들을 유치하는가?
Ⅱ. 합자회사의 흔적들, 어떠한 기업 문화가 형성되었는가?
Ⅲ. 기업 문화를 유지하는 방법
1. ‘골드만삭스’만의 특별한 인재 교육 방식 (‘골드만삭스’ 유니버시티)
2. 채용 방식
3. 오랫 동안 형성된 기업 문화
Ⅳ. 맺음말
본문내용
Ⅱ. 합자회사의 흔적들, 어떠한 기업 문화가 형성되었는가?


골드만삭스는 강력한 계급제를 운영한다. 2만4000명의 직원이 1200명의 매니징 디렉터가 되기를 열망한다. 그리고 1200명은 300명의 파티시페이팅 메니징 디렉터가 되기를 원한다. 골드만삭스는 취업하기도 힘든 곳이다. 승진하기도 힘들다. 머물기도 힘든 직장이다. 그러나 가장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고위험 고수익 상품에 투자한다.
-세계일보, 리사 엔드리치(골드만삭스 책 저자)
골드만삭스는 고위 인사가 행정부와 정계에 들어갔다가 퇴임하면 다시 돌아오는 이른바 ‘회전문 인사’로 구설에 오른다. 출신이라고 서로 밀고 끌어주는, 돈과 권력에만 집착하는 집단이라는 비난도 나온다. 처음부터 될성 부른 인재를 뽑는다는 엘리트주의에 파트너가 되기 위한 혹독한 내부 경쟁 체제는 골드만삭스의 독특한 인재양성 시스템이다(경쟁사보다 한참 늦은 1999년 기업공개를 했지만 여전히 특유의 ‘파트너십=무한책임회사’ 제도를 유지한다). 여기다 팀워크 우선주의도 한몫한다. 가장 비인간적이라는 돈장사를 하면서도 ‘나’보다 ‘우리’가 우선하며, 한국에서도 폐기될 처지인 ‘인화단결 공동책임 무한성실’ 같은 가치가 살아 있다는 것이다. 온갖 구설과 시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세계 최강의 투자은행으로 군림하게 된 동력인 것은 분명하다. 에서 토머스 리워(미국 세인트존스 대학 교수)는 “골드만삭스가 자기자본투자(PI)에 적극 나선 것은 2000년 이후 정상에 등극한 중요한 요인이지만, 일찍이 ‘인재 확보=미래 성장동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것이 주효했다”라고 분석했다.
–시사 라이브
참고문헌
참고 문헌 및 사이트: ‘골드만삭스: 금융제국의 탄생과 몰락 그리고 부활 Endlich Lisa, 북이십일
http://money.cnn.com/galleries/2011/fortune/1103/gallery.most_admired_for_talent.fortune/index.html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type=2&aid=2007100966041&nid=910&sid=010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gu02&logNo=120059411218&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http://www2.goldmansach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