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본론
북한 관광개발에 대한 안전성의 관점
북한 관광개발에 대한 정치적 관점
개발 중단 찬성 측
개발 중단 반대 측
북한 관광개발의 경제적 관점
개발 중단 찬성측
개발 중단 반대측
북한 관광개발에 대한 사회/문화적 관점
개발 중단 찬성측
개발 중단 반대 측
요약 및 결론
1. 북한 관광 개발은 일방적인 계약 파기와 같은 위험성으로 인해 실효성을 장담할 수 없다.
-2008년 7월 11일 금강산 관광을 갔다가 피살된 고 박왕자 씨와 개성공단 근로자 억류 등의 사건을 통해 북한관광의 위험성을 알 수 있음.
고 박왕자 씨 남편 박영민 씨의 입장 : 현재도 북한 정부와 계속 관광 사업을 진행하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 두렵다. 아내 가 북한의 총격에 사망한 것이 어느새 잊혀지고 북한과의 거래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성과 정치적 이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북한 관광이 재개될 경우 북한으로 관광을 가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아내와 같은 봉변을 당하지 않으리라는 장담을 할 수 없다. 관광 산업은 다른 많은 산업이 안정을 이루었을 때 발전, 성장을 한다고 알고 있다. 최소한의 신병조차 약속해주지 않고 보상해주지 않고 실수를 인정하지도 않는 북한과 관광 개발을 함께 한다는 사실은 듣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2.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악화와 그로인한 정치상황 불안으로 관광개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의 입장 : 천안함 사태와 북한 해안포 재배치 등 북한은 박왕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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