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가] 헌화가(獻花歌) 작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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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홍루몽

붉은 누각의 꿈
*붉은 누각에서 꾸는 꿈은 짧고도 아름다운 청춘의 꿈이요, 봄날의 꿈이다.
* 홍루 – 상위 층 가정의 규수, 부녀 들이 거주 하던 곳을 의미.
* 꿈 - 인생의 허무함

석두기

홍루몽의 원제
가보옥으로 환생한 돌이 온갖 경험을 겪는 이야기
정승록
진정한 깨달음이란 ‘무’에서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속 즉’정’에서 얻어지는것
풍월보감

풍월 – 남녀 간의 정욕
보감 – 그것을 비추어 경계하는 거울
금릉십이차
금릉 – 오늘날 남경
십이차 – 12개의 비녀(12명의 여인


조설근(1715~1763)

권세를 가진 귀족세가조씨가문
강희제
봉건 통치 계급 사이의 갈등 -> 패망
가부의 ‘흥망성쇠’
그림, 술
자전적 소설
80회

본문내용
4. 배경 설화

성덕왕 때에 순정공이 강릉 태수로 부임하던 도중 바닷가에 당도해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 옆에는 돌산이 병풍처럼 바다를 둘러서 그 높이 천 길이나 되는데 맨 꼭대기에 철쭉꽃이 흠뻑 피었다. 공의 부인 수로가 꽃을 보고서 좌우에 있는 사람들더러 이르기를 "꽃을 꺾어다가 나에게 줄 사람이 그래 아무도 없느냐?" 여러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올라 갈 데가 못 됩니다." 모두들 못 하겠다고 하는데 새끼 밴 암소를 끌고 지나가던 늙은이가 옆에 있다가 부인의 말을 듣고 꽃을 꺾어와 노래와 함께 바쳤다. 그 늙은이는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

5. 작품 정리

* 작자 : 견우노인 (소를 끌고 가던 늙은이) * 연대 : 성덕왕 * 형식 : 4구체 향가, 소박한 민요 * 주제 : 꽃을 바치는 심정 * 의의 : 신라인의 지고한 미의식을 엿볼 수 있는 작품 * 출전 : 삼국유사 수로부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