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있는 존재
막스 에른스트 - 최초의 언어
불에 태운 캔버스
폴록-NO.3
칸딘스키 최초의 추상적 수채화
클레 얼굴
●작가 : 피에트 몬드리안
작품해설
신조형주의 이론을 통해 완전한 추상 회화에 이른 1920년대 몬드리안의 대표작이다. 이제 그의 화면에는 보편적인 조형 요소인 수평과 수직선만이 남았으며 색채도 빨강, 노랑, 파랑의 삼 원색만 남았다. 명암으로는 무채색인 검정과 흰색, 회색이 남아 명도를 조절했다. 이 엄격한 조형 원리는 이 세상의 무질서로부터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을 미술의 목적으로 삼은 몬드 리안의 회화관에서 출발한다. 결국 그는 "그림이란 비례와 균형 이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자 신의 메시지를 이와같은 작품으로 보여준다. 몬드리안의 고정 주제가 된 수평과 수직선은, 수 평은 여성성이고 수직은 남성성이라는 이원적 요소 로 몬드리안 스스로가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남성적인 원리가 수직선이기 때문에 남성은 이러 한 요소를 숲의 상승하는 나무들에서 인식할 것이 다. 그는 그의 보충을 바다의 수평선에서 본다." 모든 것을 대립되는 두 요소로 설명한 몬드리안은, 이 대립이 균형을 이루어 나가는 조화 를 회화의 기본 법칙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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