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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상적 의의
초대그리스도교가 낳은 위대한 철학자 사상가, 354-430. 아우구스티누스는 당시 로마의 속주 누미디아에 속해있던 히포레기우스로부터 약 72Km 타가스테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가정은 중산층이었는데 아버지 파트리키우스는 말년까지 이교도로 남아있었으나 어머니 모니카는 열성적이고 경건한 그리스도교도였다. 어린시절 어머니의 교육으로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해 경외심을 품었고 그 영향이 지속되었다. 그러나 유아세례는 받지 않았다. 초?중등학교 교육을 거치면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지적이 재능을 보이자 가족들은 학비를 마련해 공무원을 시키려고 했다. 372년 19세때 카르타고에서 학생이된 그는 지금은 유신된 키케로의 글 <호르텐시우스>를 읽고 크게 감명을 받는다. 그때부터 그는 철학에 대한 정열로 가득 찼으며, 그러한 그의 눈에 비친 카톨릭 교회의 신앙은 문화인이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비철학적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그가 권위보다 이성에 호소하는 마니교의 사상에 쉽게 심취될 수 있었던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니교의 지도자들은 지적수준이 너무 낮아서 아우구스티누스의 물음에 제대로 답을 못했기 때문에, 그의 마니교에 대한 열정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28세기경 그는 로마로 가서 당시 서로마 황제가 머물고 있던 밀라노에서 교수로 일한다. 그때 밀라노 주교로 있던 암브로시우스의 영향을 받은 아우구스티누스는 386년 카시키아움 별장에서의 대화를 통해 회심을 각오하고 387년 봄에 암부로시우스로부터 세례를 받은 후 밀라노를 떠나 아프리카로 돌아갔다. 391년 히포를 방문한 아우구스티누스는 사제서품을 받았고 5년후 주교가 되어 죽을때까지 봉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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