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마야
선정이유&상권분석
까사마야의장단점&추천메뉴
인터뷰
인테리어
한국외대를 스페인어과를 졸업하신 사장님이 멕시코 유학을갓을당시에 멕시코음식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맞겟다는 느낌을받아 창업함.
까사마야는 1996년 12월 한국외대점을 시작으로 2001년 5월 압구정동 로데오거리를 거쳐
2005년 6월 현재의위치인 홍대점으로 이전하엿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멕시칸 레스토랑이 미국등 서구에서 건너온 멕시코 요리를 선보이는데 비해 이곳 ‘까사마야’는 멕시코 정통의 맛을 보여주는 것을 특징으로, 주로 멕시코의 대중적인 음식들을 취급하며, 음식맛은 미국과 유럽스타일로 다소 변형되어있는 일반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덜 느끼하고 깔끔하여 우리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답니다.
정열적이고 때로는 속삭이는 듯한 라틴음악과 뮤직비디오, 멕시코에서 직접 가져온 멕시코 모자와 인형등 다양한 장식품들과 가구등을 이용한 인테리어에서 잠시나마 멀리 떨어진 나라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