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남해의 역사와 전통, 남해의 상징
Ⅱ. 남해의 자연관광자원, 문화관광자원, 사회관광자원, 산업관광자원,
위락관광자원
Ⅲ. 남해가 배출해 낸 인물
Ⅳ. 남해 관광코스
Ⅴ. 남해의 대표음식, 음식점
Ⅵ. 남해의 도로망, 접근성
Ⅶ. 남해의 숙박시설
Ⅷ. 남해의 이벤트(축제 등) 및 남해의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 킬러 플레이스(killer places)
Ⅸ. 남해의 이미지와 브랜드 전략 및 남해의 관광마케팅전략(STP전략, 마케팅믹스전략)
Ⅹ. 남해관광에 있어서 문제점과 개선방안
Ⅺ. 내가 제안하는 새로운 관광 상품
Ⅰ. 남해의 역사와 전통, 남해의 상징
1. 남해의 역사
남해군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이 언제부터인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군내 곳곳에서 발견된 지석묘가 있다는 사실과 온화한 기후, 비옥한 토지, 풍부한 해산물 등 자연환경이 사람살기 좋은 곳이고 육지와 가까운 여건 등으로 보아 삼한시대 이전에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1) 삼한시대
삼한시대에 남쪽 변한의 12개 부족 국가중 군미국 또는 낙노국에 속하였다고 추측하고 있다.
2) 가야시대
삼한시대를 거쳐 가야연합시대에는 6가야 중 지리적 여건으로 보아 현 진주 관할인 고령가야에 속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3) 신라시대
남해군이 사적자료에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통일신라 신문왕 10년(690)이다. 신라는 남해도를 전야산군이라 칭하고 청주(현재의 진주) 관할에 두어 태수를 지방장관으로 하여 2개현을 두어 다스리게 하였다. 그 후 경덕왕 16년(757년)에 단행된 지방행정구역의 개편에 따라 남해군으로 개칭되었고 강주(현재의 진주)에 속하였다.
4) 고려시대
고려 8대 현종 9년(1018년)에는 대대적으로 행정구역을 개편하여 본 군을 남해현이라 개칭하고 현령을 두었다. 그 후 고려말기부터 왜구들이 남해안 일대를 통하여 약탈살상을 자행함에 따라 남해현은 정상행정 수행이 불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에 31대 공민왕조(1351~1353년)에는 진주관내 대야천 부곡으로 행정관서를 옮기는 사태까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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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vitaN55/13132217 - 남해군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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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상징
http://wmomdiary.com/130088635265 - 남해의 위락관광자원
http://koreandb.nate.com/history/people/detail?sn=12738 - 네이트 한국학 - 남해가 배출해 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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