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인의 길을 걷기위해 부푼 꿈을 안고 서른 살의 나이로 대학에 들어왔다. 누군가에겐 많고, 어느 누군가에겐 적은 나이일 것이다. 비록 다른 학생들에 비해 많은 나이이지만 배움에 있어 이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이런 믿음이 있기에 대학의 문턱에 발을 디딜 수 있었으리라.
하고 싶은 말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글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 정하기"입니다.
제글은 문단마다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제가 공대생이 되어 느꼈던 감정과 앞으로의 불확실한 미래를 어떻게 깨우쳐 나가야 할지를 다짐하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 레포트였습니다.
참고하시어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랍니다.
※ 어떠한 참고자료 없이 순수100% 제가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