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비교광고
3.헤지스비교광고
4.헤지스 광고 효과
5.통신사 광고전쟁
6.코카콜라 vs 펩시콜라
7.펩시콜라 광고 효과
8.마이피플 vs 카카오톡
9.conclusion
10.출처
- 자기회사에 불리한 점은 피하고 유리한 점만을
과장하여, 경쟁사를 비방하는 경우 부메랑효과
발생
- 경쟁 브랜드와 우위에 있다는 점을 명백히 설명
-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
- 구매의사결정에 있어 적합한 선택을 하도록 도움
중략
KT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자신들의 강저으로 와이파이를 선택하고 전국에 와이파이존을 늘려갑니다..
와이파이존의 수에서 3만 대 6천이라는 압도적인 차이를 강조하며 이러한 자신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비교광고를 만듭니다.
그 중 첫번째로 2010년 9월 18일자 광고에서,
T존(6,000)과 와이파이존(30,000)의 규모를 비교하면서 KT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더 우월함을 나타내는 풍선띄우기편 을 방송합니다.
광고중 “게임이 되겠어~” 하는 멘트로 SKT와 자사를 비교한 광고임을 명백히 드러냅니다.
Google Trends
유튜브 http://www.youtube.com
펩시콜라 http://www.pepsicola.com
Kt 홈피 http://www.kt.com/
Sk 텔레콤 http://www.sktelecom.com/
뉴스토마토 http://news.etomato.com/
매일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