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에 대한 인식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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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용성형에 대한 인식변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미용성형에 대한 인식변화
  2.2. 외모지상주의적 사회 풍조
   2.2.1. 취업 요건으로서의 외모
   2.2.2. 대중매체의 외모 추구
  2.3. 미용성형의 개인적 이유
   2.3.1. 자기 불만족에 의한 성형
   2.3.2. 성형수술의 비교 심리
 3. 결론
 4.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서론
얼마 전 전북의 한 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세간의 이목을 끈 사건이 있었다. 한 선거운동본부에서 학우들의 성형수술을 지원하겠다는 파격적 공약을 내건 것이다. 보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 공약을 “터무니없는 말”이라 평하며 당혹감을 표하는 동시에, 이러한 공약이 나오게 된 사회적 현실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현재 우리 사회는 더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원하는 이른바 ‘외모지상주의’로 팽배해 있다. 일례로 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82.8%가 수려한 외모를 취업의 직결 요소라고 답하였다. 이렇듯 외모가 점차 타고난 것이 아닌 하나의 경쟁 분야로 변해 가면서, 외모에 집착하는 풍조 또한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외모지상주의가 확산되면서 미용성형 담론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기 시작했다. 미용성형수술이란 ‘아름다운 용모를 가꾸기 위하여 실시하는 외과적 처치’를 뜻하는데, 전체 미용성형 횟수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했다. 1994년에는 남성의 0.1%, 여성의 4.3%가 성형을 경험했다고 답하였는데, 2011년에는 그 비율이 남성이 5.4%, 여성이 58.3%로 늘어났다. 성형 경험자 비율이 남성은 54배, 여성은 14배로 증가한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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