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디오 연설 정례화에 관한 의견
3.외국사례와의 비교
4.결론
KBS 관계자는 “청와대가 21일 대통령 주례 방송 편성 문제에 관한 협의 요청을 해옴에 따라 청와대 관계자와 라디오편성제작팀이 회동했고 이 자리에서 지난 13일 방송의 절차상 문제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청와대가 유감을 표시했다”며 “대통령 연설방송은 KBS가 제작과 편성을 독자적이고 중립적으로 맡는다는 데 청와대가 동의했다”고 전했다. KBS노조와 PD들은 이에 대해 “편성과 제작의 자율성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국일보, 2008/10/24 양홍주 기자,
‘대통령 라디오 연설’ KBS 격주 정기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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