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사] 조선 상류층의 제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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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 문화사] 조선 상류층의 제사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답사의 목적과 장소 선정 기준
II. 답사
III.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조선 상류층의 제사문화

I. 답사의 목적과 장소 선정 기준
우리 조가 답사를 위해 가장 먼저 정한 것은 시대였다. 삼국과 삼국 이전, 고려, 조선으로 크게 나누고 어느 시대를 중점으로 답사할 것인지 정했는데, 조선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조선이라면 유교를 빼 놓을 수 없으니, 유교 문화에서 중요했던 충과 효 중 효를 중심으로 탐구하기로 했다. 효 하면 생각나는 것이 제사여서 제사를 중심으로 탐구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큰 가닥을 제사로 잡고 나니, 조상들께 지내는 제사 말고도 각종 신들께 지냈던 제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회의와 교수님의 조언을 참고로 하여 최종 네 군데를 돌아보기로 했다. 크게 천지인, 즉 하늘과 땅의 신, 그리고 사람에게 지내는 제사로 나누고, 사람에게 지내는 제사에는 조상께 지냈던 제사와 스승께 지내던 제사로 나누어 각각 원구단(환구단), 사직단, 종묘, 문묘를 방문하기로 했다. 이들은 조선의 지배계급이 제사를 지내던 공간으로, 조선 통치의 또 다른 면을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II. 답사
일반적으로 제사는 신을 불러들이는 의식과 신께서 즐기는 의식, 그리고 신을 보내드리는 의식으로 구성된다. 세세한 부분은 제례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신께서 오신 후 왕이 직접 지내는 제사의 경우 왕과 세자, 영의정이 각각 한 잔씩 총 세 잔의 술을 신께 드리고, 신을 보내드린 후 축문을 비롯하여 제사에 쓰인 물품을 태우는 망료로써 제사가 마무리되는 것은 동일하다. 이후 신하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연회가 베풀어지면서 모든 행사가 끝난다.
참고문헌
1. 환구단
http://blog.paran.com/blog/detail/postBoard.kth?pmcId=leean0078&blogDataId=34925556&hrefMark=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da5582&logNo=10113581481
http://news.kbs.co.kr/culture/2011/10/12/2370982.html
2. 사직단
http://www.panoramio.com/photo/2435455
http://jinhoboy.byus.net/zboard/zboard.php?id=dica
http://korean.visitkorea.or.kr/kor/ut/smart/smart_list.jsp?cid=127072&keyword=&cat1=A&cat2=&cat3=&category=&listCount=10&areaCode=&ListType=&out_service=Y
3. 종묘
http://jm.cha.go.kr/
http://www.jongmyo.net/
4. 성균관
http://www.skkok.com/
해설이 있는 문묘일무. 리플렛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