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지역사회 정신보건
2. 지역사회 정신보건 전문인력의 활동 현황
Ⅱ. 지역사회정신보건영역에서의 정신보건사회복지의 발전방안
1. 정신보건인력에서의 개선방안
2. 정신보건시설에서의 개선방안
3.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에서의 개선방안
4. 재활서비스에서의 개선방안
국내에서 1970년대 초부터 소수의 정신과 의사들이 지역사호 정신보건의 도입에 대한 논의가 있어왔으며 실제로는 1975년에 아일랜드의 신부와 수사들이 광주 성요한 병원에 파견되면서 아일랜드의 정신 보건모형을 도입하여 실행하였다. 이어 1986년 미국의 Fauntain House모델을 도입하여태화복지관에서 '샘솟는 집' 클럽하우스가 운영되기 시작하였다. 한편 연세의료원은 1987년부터 강화도를 시범 지역으로, 서울 대학병원은 연천군을 시범지역으로 하여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을 시행하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1991년에는 용인정신병원에서 지역사회 내의 사업체들과 연계하여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직업 재활 치료를 통하여 만성 정신 장애인의 사회복귀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다. 1992년에는 정신 보건 연구회에서 소수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사회 정신보건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는등 국내의 정신보건 사업은 특별한 제도적, 법적 지원이나 정부의 예산지원 없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단체들에 의해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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