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육] 노작교육- 무엇을 먹을 것인가
◎ 몸 말
◎ 나가는 말
우리의 몸은 솔직하다. 몸은 우리가 먹는 그대로를 세포 단위부터 반영하여 매일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 비록 우리가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우리의 몸은 ‘건강’이라는 잣대로 매일 우리에게 경고한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식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평소에 이러한 식생활에 관하여 그리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듯 하다. 가장 가까이는 학교 점심시간 우리가 메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지 않다면 맛과 가격이지 영양이 중심이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은 아니다. (별지참고)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하여 우리의 사회체계 안에서 자신의 이윤을 위해서 음식을 공급하는 다른 이들에게 떠넘길 수 없다. 우리의 몸에 우리의 식생활에 불균형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우리의 몸만이 아니라 생활 전반과 심지어 사회 그리고 지구전체의 환경에 불균형이 일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우리의 발제는 니어링 부부가 제시한 문제점과 해결점을 방향으로 하고 토의를 통해 우리 조만의 결론을 도출한 것으로 마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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