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프라이부르크 소개
1. 친환경 교통
2. 친환경 에너지
3. 도시의 공원녹지
III. 시사점
1. 보존을 넘어 경쟁력의 원동력으로서의 환경산업
2. 홍보성 행정이 아니라 실천을 유도하는 행정
3. 시민과 정부의 협동노력
IV. 광주광역시와의 비교
1. 광주광역시 교통현황, 정책
2. 광주광역시의 그린에너지 정책
V. 결론 – 우리조의 생각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은 크게 높아졌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환경에 관한 중요성은 대중화되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곳곳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지향하며 환경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막대한 조세가 투입되고, 때로는 개발을 포기하면서까지 이루어지는 이러한 환경산업이 이상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자칫 예산만 낭비되는 전시행정의 표본이 될 수도 있고, 실효성 없는 실패작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 따라서 이미 환경도시로써 크게 성공한 좋은 사례를 학습하여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Freiburg)시는 독일 남부지역의 인구 약 22만(2008년 기준)명의 도시로 ‘환경도시’의 세계적 모델로 알려져 있다. 온화한 기후에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독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중의 하나이다. 지금도 프라이부르크의 인구는 독일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온화한 기후와 문화시설만으로 이러한 빠른 인구증가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외부인구의 유입이 높다는 것은 이 도시가 외지인들의 마음을 빼앗을만한 독자적이며, 매력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환경도시’로써의 프라이부르크이다.
“녹색문화도시, 프라이부르크 읽기”/홍윤순/나무도시
“희망제작소와 함께하는 세계환경도시 기획–환경수도 독일 프라이부르크”/김해창/희망제작소
논문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도시의 창조”/김건우/2009 – 영남대학교
칼럼 “해외 혁신도시를 찾아서-독일 프라이부르크”/유정영/한국토지공사 혁신도시 사업처
프라이부르크 그린시티 홈페이지 www.freiburg.de/greencity 에서 한국어 브로슈어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http://www.energy.or.kr/knrec/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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