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20세기 국제 통화질서와 그 장단점
1) 영국 주도의 금본위제
2) 브레튼우즈 체제
3) 변동환율제도
4) 플라자 합의의 원인과 그 결과
3. 현재의 패권국가, 미국
1) 미국의 패권에 대한 정확한 인식
2) 소멸하는 패권 - 미국의 미래
3) 소멸하는 패권과 부상하는 패권 - 패권의 이전을 가로막는 장애물
4) 미래를 위해 나아갈 길
4. 차기 패권국가, 중국
1) 중국의 불만족스러운 패권
2) 중화가 꾸는 꿈
3) 현실에 존재하는 장벽
4) 미래를 위하여
5. 결론
6. 참고문헌
지금으로부터 3년 전, 2008년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덮친 이후 세계 각국의 당직자와 경제학자들은 그 위기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골머리를 싸 앉고 속히 그 원인을 찾아내 해결하는 것에 목을 매었다. 위기의 단초로 지적된 것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세계는 서브프라임 모지기론의 결과를 무분별한 담보대출로 인한 가계의 부실화로 시작한 세계의 악몽과 개별단위의 위험회피가 전체단위의 위험회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금융위기를 설명하였다. 그러나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금융위기 이후 세계 주요 국가들은 이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경색된 자금을 인위적으로 공급하는 양적완화를 통해 시장의 자금경색을 풀고 선순환의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는 미국의 채권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 화폐를 보유한 모든 나라들의 부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사실상 전 세계의 달러 보유국이 미국으로 이전지출을 해주는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
미국이 이렇게 여타 국가의 부를 자국으로 이전할 수 있는 이유는 결국 통화제도이다.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로 사용되니 각 국가들은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야 했고, 보유국들은 결국 헬리콥터 위에서 달러를 뿌리는 미국에 의해서 앉아서 손해를 보게 된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현재 심각한 문제로 언급되는 중국과 미국의 통화제도와 통화제도로 인해 발생한 현재 상황에 대한 시각차이와 양국이 바라는 미래를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양국과 세계가 과거에 공통적으로 어떤 역사적 경험과 교훈을 얻었는지 보고, 양국의 원하는 미래와 부족한 현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 할 것이다.
Dominic Wilson, Roopa Purushothaman (Goldman Sachs). 2003. "DreamingWith BRICs: The Path to 2050" 『Global Economics Paper』. No.99
吳强. 2011. “중국이 보는 ‘환율전쟁’의 배경과 해법” 『LG Business Insight』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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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vanni Arrighi. 1994. 『The Long Twenties Century - Money, Power, and the Origins of Our Time』. Greenbee Publishing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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宋鴻兵. 2010. 『화폐전쟁2 - 금권천하』. Random House Korea
宋鴻兵. 2011. 『화폐전쟁3 - 금융 하이 프런티어』. Random Hous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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