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의 의의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처리
Ⅲ. 결과 및 해석
Ⅳ.논의 및 결론
논문비평
Ⅰ. 서론
1. 연구의 의의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연구절차
Ⅲ. 결과 및 해석
Ⅳ. 논의 및 결론
Ⅴ. 맺음말
음악은 일생동안 여러 다양한 형태로써 인간의 가까이에 존재하며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심신의 고통을 가진 사람들에게 하나의 치료적 방법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다양한 음악의 활용 중에서도 음악을 치료적인 의미로써 활용하려는 시도가 여러 연구(Alvin & Warwick, 1992; Bruscia, 1991; Gfeller & Thaut, 1992)에 입증되면서 음악의 치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폐성 아동과 같이 의사소통 능력의 장애에 가진 아동에게 음악은 일종의 소리자극으로서 능력이나 상태에 따라 상관없이 신체적·정신적 반응을 유발하는 힘이 있으며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수단이 될 수도 있다. Boxill(1984)은 음악적 자극을 통하여 치료·교육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하였다.
많은 관련문헌에서 자폐아동들이 다양한 음악활동에 참여해 훈련한 결과 의사소통 및 사회성 기능이 향상되었을 뿐 아니라(Nordoff & Robbins,, 1985), 상동행동을 포함한 부적절한 행동이 감소되었고(이진영, 1995; 성인영, 1999; 노희원, 2000; 신인수, 2000; Nordoff & Robbins, 1995),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김관일, 1986; 박계순, 1990; Alvin & Warwick, 1992)는 연구보고가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을 근거로 음악활동이 자폐아동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사회성을 증가시켜 타인과의 자발적인 접촉에 대한 시도와 동작모방이 가능하게 하며, 자폐아동의 주요 행동 특성인 과잉행동을 감소시켜 아동을 학습 또는 훈련 장면에 끌여들여 지속시킬 수 있으리라는 가정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자폐아동들이 그들의 세계속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지 않는 몇 안 되는 긍정적 매체중의 하나인 음악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음악활동의 적용이 자폐아동의 동작모방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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